고민상담

회사에서 일을 떠넘기는 상사는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저희 회사에서 직속 상사가 저에게 계속 일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제가 입사할때부터 이분은 이런걸로 안좋은 소문이 있었는데 역시나 저한테도 일을 계속 떠넘기더라구요.

이분이 빽이 있는건지 더 윗분들도 머라고 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당사자인 저는 요즘 이걸로 스트레스를 상당히 받고있습니다.

들이받아야할까요? 아님 그냥 떠넘기는거 다 해야할까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계속 일을 떠넘기는 상황이면 당연히 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 없습니다.

    무작정 들이받기보다는 업무 범위를 정리해두는 게 먼저입니다.

    지시를 받을 때 메일이나 메신저로 기록을 남겨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혼자 다 떠안다 보면 더 당연하게 여길 수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업무 기준과 우선순위를 분명히 말씀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래도 개선이 없다면 상위자에게 사실 위주로 공유하는 방법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 신중하게 생각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혹시나 하는대로 그분이 회사에 백이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무작정 들이받지말고 그분께 진지하게 힘들다고 말씀드려보세요.

    공격적으로대하지는 말구요.

    요즘 취업이나 이직이 쉬운건아니잖아요.

    만약 다른곳으로 가게될 상황이라면 들이받아도 될것같네요.

  • 그걸로 회사를 그만둘 수 있을 만큼 스트레스를 받아요? 아니면 회사 급여 생각하면 참을만한 스트레스에요? 그걸 먼저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여기 아니면 다른 회사 취직이 어렵거나 여기서 받는 급여가 안들어 오면 생활이 힘들다 생각되면 그냥 그러려니 참고 회사 생활 하는 거구요. 그게 아니다 싶으면 참을 필요 있어요? 그때마다 할 말 하고 들이받고 니가 이기냐 내가 이기냐 하면 되는거지.

  • 작성자님이 아무리 바꾸려고 노력한들 그 상사도, 회사도 절대 바뀌지 않을 거에요. 들이받는다고 상황이 나빠지면 더 나빠지지 좋아지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 결국엔 답인 것 같습니다. 회사 다니시면서 서서히 이직준비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틈틈이 채용공고도 확인하시고 입사지원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냥 회사 이직을 하세요, 예전부터 그런거면 바뀔 일이 없다는겁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다른 회사 알아보시다가 연락이 오

    바로 퇴사 하시고 다른 좋은 상사가 있는 곳으로 옮기는게 가장 베스트 인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털털한들소91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직속 상사가 계속해서 일을 떠넘기는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점이 이해가 되네요...

    먼저 상사와의 대화를 통해 업무 분담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설정하고, 상사의 기대와 본인의 업무량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만약 대화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인사팀이나 더 윗분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선택지가 없는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업무 떠 넘기는 거 들이 받으려니 찍히고

    업무 떠 넘기는 거 다 받으려니 업무 강도와 스트레스기 상당히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따질것은 따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일떠넘기면 모르쇠 하면서 못들었는데요

    언제까지 아니었어요? 라고하면서 거꾸로 상사가

    문제생기게 만들어서 윗선에 눈에가시가되게보세요.

    다시는 일 떠넘기지않습니다

  • 회사다니면서 스트레스로 인한 어려움은 그무엇보다 힘듭니다. 그사람의 빽이 뭔지 확인해보시고 위에 이야기를 해도 고쳐지지 않을것 같으면 스트레스가 감당하기 어려우면 퇴사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몇년째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하고 는 대화도 통하지 않습니다

  • 회사에서 계속해서 일을 떠넘긴다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 사람에게 나쁜 이미지를 심어준다고 하더라도 한 번 정도는 단호하게 거절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감정적으로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저런 성격일수록 따져 묻는 것만으로 당황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들이받는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철저하게 따져서 거절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것만으로도 일을 안 떠넘길 겁니다.

  • 직접 이야기 하지 않는 이상 방법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일을 떠넘기지 말라고 직접 이야기를 하는게 유일한 방법인데 이걸 이야기 하자마자

    진급은 못한다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모든 회사원들이 상사한테

    아무말도 못하는 거겠지요

  • 다 할수는 없죠 더 높은 상사에게 고민상담하시면서 말씀해보세요. 자꾸 일 맡아주고 받아주면 그게 당연시 됩니다.해야 할 일은 하되 아닌건 아닌듯해요.

  • 참 희안한 회사네요.

    상사는 상사대로 할 일이 있고 하급자는 하급자 일이 따로 있는데 일을 떠넘기는게 도리에 맞지 않습니다.

    역으로 말하면 상사가 필요없다는 말인데, 그분은 뭔 배짱으로 그런일을 시키는지...

    작성자님은 상황을 잘 봐서 아니다 싶으면 적당한 구실로 못하겠다고 딱잘라 이야기 하세요.

    어영부영 넘어가다 보면 그 정도가 점점 심해질 겁니다.

    건데 거절할땐 분명한 명분을 가지고 말하세요.

    역풍불면 피곤해 집니다.

  • 엄연히 일의 범위는 정해져있다면 거절하면 되지않아요!

    요즘 상사들도 하급자들 눈치보면서 몸사린다고 합니다.

    부득이 부탁을 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거절하심이~~

  • 회사에서는 각자 맡아서 해야할 업무가 있고 상사는 회사일이 원할하게 돌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왜 상사라는 이유로 업무를 떠넘기고 있을까요? 답답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현명한 해결책으로 즐거운 회사생활 되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일을 떠넘기는 상사 업무를 받고 하지마세요.시키는든지말던지 님업무하고 그업무는 최대한 늦게하시면 됩니다.굳이 야근하면서 하지마시구요. 그럼그분이 포기할것입니다.

  • 우선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회사 분위기를 먼저 파악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즉 업무를 떠넘기는 회사 직속 상사가 왜 그렇게 당당하게 일을 떠넘기는지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들이 받을 경우는 본인에게 피해가 갈수 있습니다

    먼저 직속상사의 현재 상황을 먼저 파악하시고 대처해 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 상사가 일을 떠넘기는 상황에서는 먼저 명확하게 업무 범위를 정리하고,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업무를 문서화하여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와 솔직한 대화를 통해 업무 분담에 대한 기대와 한계를 설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만약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인사부서나 다른 신뢰할 수 있는 상사에게 상황을 보고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수밖에...

  • 회사에서 그런 사람 한명씩 꼭 있습니다 지시하는게 잘한다고 생각 하는사람 들이 박으면 또 말못하는 인간들 한번씩 보여주세요 짜증난닥고 그럼 덜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