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료가 결혼했음에도 사내 여자직원을 흠모한다고 저한테 상의을 합니다 어떡할까요
저와 친하게지내는동료가 있는데
결혼은. 우리둘다한상태입니다
아침에 그여자직원을보면 좋아하는감정이
마구생긴답니다
제가보기엔 그럭저럭인데. 친구는
그냥 좋다고 합니다
친구에게는. 충고를하는데. 씨도 않먹이고
친구와이프는 좋은여자인데 이친구
어떡하면 정신차릴까요
짝사랑. 수준이니그여자직원을. 좋아 하는것은
저밖에. 모릅니다.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 세상이 요지경입니다. 결혼을 한 분이 어찌 저런 생각을 하는지 집에 계신 분이 저런분을 믿고 행복을 꿈꾸며 계실텐데참 안쓰럽네요. 진정한 친구라면 정도를 지키고 아내분을 생각하시라고 하면서 정신좀 차리라고 하세요. 뒷감당을 어찌감당하시리려고 그러시는지 참 뒤통수를 한대 팍 ??주고 싶네요.
저도 저런 비슷한 분 있었는데, 처음에는 제 나름대로 충고, 조언했었습니다. 처음에는 받아들이는 거 같더니.
결국 다시 그대로 입니다.
그래서 저는 조용히 손절했습니다. 질문자님도 충고하다가 안되면 조용히 손절하시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안녕하세요.
사람 마음이란게 본인도 주체하지 못할데가
있어 좋아하는 감정을 계속 가지다 보면
돌이킬수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동료분이 현실적인 상황을 항상 망각하지
않도록 꾸준하게 관심을 가져 주시고
상대방에 대한 경계적인 관심을 넘지
않도록 조언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선, 친구에게 그의 결혼 생활과 책임을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혼한 상태에서 다른 사람에게 흠모의 감정을 가지는 것은 그의 아내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으며, 이는 그의 결혼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그의 아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그리고 그가 얼마나 그녀를 사랑하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친구에게 이러한 감정이 일시적인 것일 수 있으며, 이를 깊게 받아들이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스스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감정은 일시적일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습니다. 친구가 현재의 감정에 너무 휘둘리지 않도록 조언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구와의 대화에서 감정이 격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대화하면서 그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의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분명히 인식시키고, 그가 그의 결혼 생활을 소중히 여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친구에게 이러한 문제를 전문가와 상담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해볼 수 있습니다. 감정적인 문제나 결혼 생활의 어려움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친구가 그의 감정을 건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친구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지해주고, 그의 결혼 생활이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친구가 자신의 결혼 생활을 더 소중히 여기고,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우.. 계속 안된다, 정신차려라 말하고도 안되면.. 저는 상대도 안하고 거리 둘거 같아요. 괜히 그런 상황을 알고 있는 것도 좀 그래서요... 별로 곁에 두거 싶은 사람은 아닌 거 같아요 ㅎㅎ
선은 넘지말라고 충고하세요. 하지만 남의 일입니다. 그냥 바람기는 어쩔수없나봅니다. 막는다고막아지는게 아닙니다. 신경쓰지마세요.좋아한다고 여직원이 받아줄리는없을테니까요
그친구 바람끼가 많은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와이프도 예쁘고 매력 있어서 결혼 했을것 아닙니까 이제 같이 살면서 단점도 나타나고 하니까 매력이 없어져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리는것 같네요ㆍ그러면 안되지요ㆍ결혼은 약속인데 평생 같이 살기를 노력 해야 합니다ㆍ친구한테 듣기 싫어해도 계속 충고 해 주세요
답이 없는 친구네요~~입장 바뀌서 자기 와이프가 다른 남자 마음에 있다고 하면 결혼 유지가 될까요? 여자에 미치면 답이 없습니다~냅두세요~ 그렇게 진심으로 말을 해주는 친구도 무시하고? 그 친구의 불행한 미래가 보입니다~^^🥵
질문자님 제가 보기엔 그 분 빠르게 거리를 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동료라서 회사를 다니는 동안에는 아예 손절 할 수 없으니, 일단 무조건 거리를 두세요.
이미 저런 생각을 하고 있고 그건 잘 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인지 시켜주기 위해 충고까지 하셨는데도
씨도 안먹히는 것은 답 없습니다.
그냥 인성 자체가 그런 사람 인거에요.
저런 사람들은 정말 자기 잘못 모릅니다. 괜히 힘 빼지 마시고 차라리
직접 겪어보게 두시고 빠르게 거리를 두세요
그것 밖에 답이 안보입니다.
아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을 때
너는 어떨것 같냐고 물어보세요.
나는 되는데 아내는 안된다고 하면 손절하고,
어른도 친구는 가려서 사귀어야합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소유한 사람이라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아내가 같은 상황임에도 이해 할수 있다면
아내한테 직접 상담하고 의견조율 하라고 하세요.
그게 삶의 여정을 같이 하기로 한
사람에 대한 예의니깐요.
글쓴이분은 앞으로 그 분과 거리를 두셔야 할 거 같습니다.
인간은 옆에 있는 사람의 기운과 서로 상호교류를 하기 때문에
그 친구(?)와의 인연이 계속 된다면 글쓴이 분께도 악한 기운이 섞일까 염려됩니다.
그 여직원에게 해를 가한다면 적극적으로 개입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그냥 두시면 될 거 같습니다.안녕하세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친구와 어느정도 선을 그어야할거 같습니다.
그런 일이야 절대 없어야 하겠지만 혹시나 일이 잘못되어 역이거나
특히 친구 아내가 알아버리거나 회사에 소문이라도 나면 님 입장이 굉장히 난처 해질거 같습니다.
다시 한번 단호하게 얘기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분명 거리를 유지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충고를 해도 씨가 안먹히는 사람들이 있어요..잘못인줄도 모르는 사람들..
이런사람들은 아무리 얘기해도 정신 못차립니다. 회사 동료라 손절도 못하실것 같은데 한번더 그런얘기를 꺼내면
님이 난 그런 얘기 듣는거 거북하다고 말씀하시고, 얘기도 못꺼내게 만드세요..
본인이 스스로 창피한걸 느끼게끔요.님께서 말씀 드렸는데도 또다시 얘기를 꺼낸다면 따금하게 말씀 하시고 더이상 그부분으로는 절대 말씀 나누시면 안될것 같습니다
누구나 내 와이프 남편이 있는데 다른 쪽으로 눈돌리지 않습니다 일부 그런분들도 계시겠지만 훗날 초라한 모습으로 살아갈겁니다
그러니 더이상 고민 마시고 상대해 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진찐이 아니라면 손절치세오 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냥 들어주시고 계속 이야기 들어주다보면 불편할때가 생기면 자꾸 이야기 하니까 불편하다 그만 이야기 하라고 솔직하게 말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놔두세요 말려서 안되는걸 질문자님이 어쩌겠습니까
그냥 놔두고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본인 인생인데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죠
이혼을 당하던 어쩌던 그 사람 인생이고 친구는 남이나 마찬가지인 사이입니다.
오히려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나도 니 가정 파탄 나는거 보고싶다고요
말리면 더 하려는게 사람 심리입니다.
결혼했어도다른사람좋아할수도있습니다 좋아하는거야자유지만문제가생기면책임져야하는것이생긴다면심각하게생각해봐야합니다 그냥답답하니까 친구한태얘기하는것같은대동조하지마세요얼마가다가말겁니다 옆에서훈수뜨지마세요
친한 동료분이라면 아내에게 말하기 전에 마음을 정리 하라고 말해 보세요. 원래 결혼을 했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을 좋아 할수는 있지만 그래도 선을 넘으면 안되겠죠. 친한 동료분도 그냥 좋아 하는 정도로만 생각 하는게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충분히 그런감정을 느낄수 있습니다. 아내에게서 보지 못한 무언가가 있겠죠.
하지만, 딱 거기까지여야 합니다.
더이상 나아갔다가는 큰일납니다.
이혼하고 새살림 차릴것 아니면 딱 거기까지만 하라고 하세요.
지금은 한창 출근하는게 즐거울 겁니다.
더이상 나아가지만 않도록 옆에서 지켜보세요.
얼마 지나지 않아 제자리로 돌아올겁니다.
그냥 들어주지 마세요. 그런 소리하는 동료 이야기는 안 들어주면 됩니다. 계속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니 창피한 줄 모르고 얘기하는 것이라 생각듭니다. 그냥 한 마디 하세요. "지금 와이프도 똑같이 다른 남자가 너무 좋다고 하면 어쩔거냐구요." 정색할 겁니다. 그래도 웃으면서 얘기해 주세요.
친구가 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탐색해 보도록 도와주세요. 현재 가정 생활에서 불만이 있거나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도를 넘지 않는 상태에서 좋아하는 감정은 오히려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사실 회사에서 그런 낙이라도 있어도 될 것 같긴 합니다.
다만 도 넘지 않게 모니터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제주위에도 그런 사람이 있네요.
따끔하게 말하고 좋게 말해도
안들리죠 .
문제는 짝사랑이 아닌 정신적으로 통해 자신만의 육체적 행위까지 한다는 것이죠 .
대부분 생각을 한다고 하더군요 .
주위 사람들 몇분이 계시는데
그런말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짝사랑 이라고 표현. 엄연히 다르죠 .
본인의 자기위로 까지 할 정도면.
그래서 멀리하고 차단 시켰어요 .
그게 좋은 방법 이예요 .
차단 시키세요 . 나중에 피해 봅니다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그내용만보면 그동료 또라이네요.그동료와이프분이 불쌍하네요.저런분믿고 결혼을했으니. 저라면 그사람하고 어울리지않습니다.저런분 님여자친구한테도 찝적될수있는사람이라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