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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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회사에 친하게 지내는 동료를 너무 칭찬해요
연인이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동료가 있는데 이성 동료입니다 그런데 자주 칭찬하거나 ‘정말 성격이 잘 맞는 친구야’라고 한번씩 저에게 말행요 이럴때 진심으로 공감은 가지않고 그 동료에 대한 질투심이 생깁니다 이런 경우 질투를 표현하는 것이 연인과의 관계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그냥 듣고 흘려야 하난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업무적인 관계에서나 혹은 사회에서만난 사람중에 정말 성격이 잘 맞는 친구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성사이이기에 연인이라면 약간은 질투를 표현하시는게 좋습니다.
둘이 성격 잘맞는 친구인건 친구인거고 그걸 연인앞에서 계속 이야기할필요는없으니깐요.
연인이 회사 이성동료를 본인과 성격이 잘 맞는 친구라고 했을때 대부분 유쾌한 기분은 아닐듯 싶네요. 연인이 기붓 상하지 않게 기회봐서 솔직한 마음을 전달해 보세요.
음... 질투가 나서 질투가 난다고 말하면 속 좁은 사람 돠는 건가요? 질투 난다고 말씀하세요. 그냥 일 잘하는 사람, 괜찮은 사람도 아니고 (업무적으로)잘 맞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섭섭할 수도 있죠. 그냥 흘려 들어지지않으니깐 고민하는 중이잖아요. 더 많이 속상해지기 전에 얘기하세요.
이성직장동료를 칭찬한다. 좋을수도 있습니다. 업무적으로 도움을 받을수도 있으니,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연인사이에도 지켜야할 뭔가가 있지 않을까요. 나또한 맞벌이 인데 전 관심이 없습니다. 배우자를 믿기에... 물론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질투가 나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오피스와이프처럼 그런 사람들이 굉장히 친하게 지내며 일하는 동안 질투가 날 수도 있지만 이는 그저 상대방이 같이 일하면서 생기는 단순한 이성에 대한 질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러한 질투를 표현을 굳이 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쳐낼 사람이라면 선을 긋고 쳐낼 것이고 만약 내 연인이 이를 쳐내지 못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겠죠. 내 연인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흘려 들으세요. 회사에서 지내는 이성동료에 대해서 잘 맞는 사람이 있다며 얘기할 수 있죠.
그 사람이랑 잘 될 확률은 매우 낮을 것 같아요. 오히려 말을 잘 안한다거나 그 사람에 대해서 숨기듯이 한다면 그럴 가능성이나 질투의 가능성도 괜찮지만 진짜 사람이 좋은 것일 수 있으니까요. 그저 들어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맘이 크신가봅니다 질투가 나시는걸보니 근데 한번쯤은 서운한 맘을 말하시는게 좋을거같으네요 계속 그 마음이 쌓이다보면 스트레스 받을거같으네요 귀엽게 표현해보시는게 좋을가같아요
칭찬내용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성격이 잘 맞는다는 얘기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자꾸 신경 쓰이고 생각나면 솔직하게 얘기해보세요. 참다가 더 트러블 생길수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연인이 본인이 아닌 다른 이성의 사람을 칭찬을 한다,
이것은 본인에게 자극의 심리를 주기 위함이 큽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들었을 때 기분이 좋지 않다 라고 한다면
이러한 부분의 있어서는 좋게 들리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조금은 조심해 주었으면 한다 라는
본인의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소한 이야기 라면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빼내는 유연함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연인이 이성친구를 칭찬하는것이 질투가 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만약 징찬을 하는 상황이 어떻느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특별한 일 아니면 그냥 흘러보내세요
연인이 회사 여성 동료에 대해 칭찬하면 당연히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질투가 나기 마련입니다. 그냥 의미 없이 한 이야기일 수도 있으니 개의치 마시기 바랍니다. 누구보다도 질문자님이 남자친구의 성향이나 성격을 잘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동료애가 좋고 긍정적인 사람이라서 남에 대한 배려와 칭찬도 잘하는 성격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질투의 대상은 상대방에게 티를 내지 않고 혼자 속으로만 알고 있고 표현하지 않는 것입니다. 질문자님이 질투하는 건 여자로서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상대방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다른 이성이야기를 하는 태도는 눈치도 없고 센스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두분의 관계가 제3자로 인해서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연인 사이에 서로 배려하고 이해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모습에 신경도 쓰이고 스트레스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정중하게 듣기 좋지 않고 듣고 싶지도 않다고 말을 하는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질문자님도 회사에 이성 동료 칭찬을 하세요 연인이 회사 이성 동료 칭찬을 하면 바로 "나도 그 말에 완전 공감한다. 나도 회사에 이성 동료가 있는데 나하고 정말 잘 맞는다고" 칭찬을 지속적으로 하면 연인이 질투가 나서 더 이상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연인이 회사에 친하게 지내는 이성동료를 칭찬하는것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행동은 아닌것 같습니다 직접
기분 나쁘다고 말하지말고요 질문자님도 은근히
이성친구 칭찬을 한번 해보세요 반응이 어떠신가요
일종의 거울 치료 같은걸로요
연인이 같은 회사에 다니는 이성여직원을 연인앞에서 칭찬하는 것은 잘한 행동은 아닙니다. 그것도 한두번이지. 계속적 반복적이면 그 직원어게 은근히 마음을 두고 있다고도 보여집니다. 다음에도 그런말하면, 단호히 말하세요.연인앞에서 다른 여성칭찬하는 그릇된 행워는 삼가해 달라고요
연인이 회사의 이성동료를 지속적으로 칭찬하는 것에 질투나 기분이 나빠지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내색은 하지 말고 받아 주는 것이 좀 통큰 사람으로 보여져서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 질투나 기분 나쁩을 확실하는 것이 건강한 관계라고 봅니다.
속으로 삭일 이유가 없습니다.
이성에 대한 이야기를 연인에게 자주 칭찬을 하는 사람의 태도가 잘못입니다.
그런 칭찬을 하더라도 적당한 선에서 멈춰야지 반복되면 그건 연인에게는 스트레스죠.
그럴 때는 남을 칭찬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과도한 경우 질투심이 생기는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웬만하면 말하지 않는 게 좋겠지만 질문자님이 그 질투심을 참지 못할 것 같으면 차라리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좋습니다
연인사이에 질투심은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질투를 표현해도 좋지만 연인을 조금더 이해해보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또한 내가 조금더 너 성격을 잘 맞춰볼게" 등등 공감하는 표현을 해주시면 조금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연인이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이성 동료를 칭찬하는 것은
자기한테 존중하고 배려하며
신경을 써 달라는 무언의 메세지를
전달하려는 속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질투심 같은 언행은 삼가하시고
무덤덤하게 넘어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