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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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회사 직장직원과 너무 가까워요

연인이 직장 동료와 지나치게 가까운 관계로 지내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은 저에게 질투심을 생기게 하고 불안한 마음을 갖게해서 불편해요

예를 들면 직장퇴근 시간 이후에도 카톡을 한다든지 궁금한게 있으면 그친구한테 물어보더라구요

연인에게 직장 동료와의 관계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어떻게 솔직하게 이야기할지..직장동료와 연인이 어떻게 경계를 설정하게 할수 있을까요

직장 내 인관관계를 존중하면서도 저와 연인의 관계를 지킬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응? 직장 동료가 이성인가요? 이성이라면 그냥 나보다 더 가까워보여 살짝 질투난다~ 이런식으로 가볍에 한번 던져 놓으면 알아서 처신하지 않을까요? 눈치가 없어서 처신을 못한다면 대놓고 말을 하는게 낫구요.

    동성이라면?? 그냥 놔둬도 도지 않을까/..?ㅎㅎ

  • 그냥 신경을 너무안쓰는게좋아요 그게 나아가다보면 집착으로 변해서 오히려 상대방이 본인을 밀어낼수가있죠 그냥 내비두세요 그리고뭐 연인이 헛짓하면 그냥 헤어지면됩니다 쿨한연애가 정신건강에좋아요

  • 퇴근후에도 연락해서 물어본다는건 단순히 업무때문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급한일이 생겨 한두번은 있을수있겠지만 서로 퇴근한 상태에서는 그런일이없죠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으니 그러지싶은데 확실하게 이야기를 꺼내서 싫다고 표현하시는게 좋겠네요

  • 사회 생활에 성별과 관계없이 사람과 친하게 지내야 하는 부분이 정말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간을 보내며 회복을 하고 협력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런 동료에 대해서 질투를 느끼고 제한을 하려고 하면 장기간 연애를 할 수 없으며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본인에게 돌아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극단적으로 생각해본다면 바람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직장동료때문에 뭔가 마음의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일단 그런 감정을 느끼고 있다고 전해주시고

    회사안에서 연락하는것은 어쩔수없지만 사적으로나 업무시간이 끝나고난뒤에는 연락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만약에 이성친구가 나에게 거짓말을 하고 그 동료에 헛짓이라도 하다 걸렸다면 그 충격은 헤어나오기 힘듭니다 매일같이 의심하고 정신병걸려 나와 그사람 모두 고통이 됩니다. 그러나 그런것이 아닌데도 믿음이 없다면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겁니다. 과거 트라우마가 있거나 충격적인 사건에 그럴수가 있으니 믿지못할거면 포기상태로 만나기 바랍니다

    바람을 펴도 좋다라는 , 또는 떠나더라도 이만큼 좋은 추억이 있어서 좋았다는 마음가짐

  • 너무신경을 않쓰는것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너무 예민하지 마세요 지켜보고 있으시면서 그 관계에대해 무심하듯 신경쓰고있지않다 이런인식을 심어주시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 직장직원과 너무 가깝게 지낸다면, 자신의 감정을 우선 이야기해야 합니다. 솔직히 자신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을 차분히 말해야 합니다. 절대 흥분하거나 화내지 마시구요.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가야 합니다. 차분한 대화요. 다른 방법은 그리 도움되지 않습니다. 현재 질투나는 상황을 솔직히 말해야 합니다. 불안하고, 불편한 마음을 이야기해 보세요. 만약 대화가 힘들다면 편지로 이야기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 존중하면서도 지킬 수 있는방법은 없거나,

    매우 힘들지 않을까요? ㅜㅜ

    그런 경우 또는 비슷한 경우

    잘 되는 꼴을 못봤습니다.

    적정 거리를 두거나 차단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ㅎㅎ

  • 직장 근처에서만나지말고다른 동네에서 만나자고 해보세요. 그이유를 물어보면 해당 내용을 이야기해주시면 아마 이해해주실거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