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채택률 높음
회사 동기 일을 도와 줬더니 이제 아예 저보고 대놓고 해달라고 하네요. 그만 도와 줘야 겠죠?
같은 부서에 같이 입사한 동기가 있습니다. 나이도 같아서 친구 처럼 지내고 있는데요. 이 친구가 일하는 속도가 많이 느립니다. 같은 일을 하면 제가 먼저 다 하고 동기 일도 어렵지 않아서 도와 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고맙다고 하더니 이제는 아예 일을 안하고 놀고 있길래 일 안하냐고 물어 보니 어차피 너 다 하면 내꺼 해줄거잖아~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 없어서 앞으로 나한테 말도 걸지 말라고 했습니다.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 인줄 안다고 딱 그짝이네요. 같은 나이에 같이 입사해서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도와 줬는데 이제 그만 동기와 안녕 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