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내 , 친해지고싶은 직원이 생겼는데
제목 그대로 직장 내에서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생겼는데요, 제 직장동기가 그 사람이랑 아는사이인 것 같아서 제가 친해지고싶다고 자리 마련해줄 수 있냐고 물어봤거든요. 그래서 동기가 알겠다고는 했는데, 그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할까요..? 참고로 저는 여자고 그 상대는 남자입니다.. 인상이 너무 좋아보여서 친해지고싶은데 직장 내에서는 친해질 수 있는 타이밍이 없어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20대라면 부담스럽다고 느낄수 있을거 같은데, 30대부터는 누가 친해지고싶다고 하는거 별 감흥없을겁니다.
참고로 연애까지 생각하시는거 아니면 친해지는데에는 술담배만한게 없죠.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힘든데 마음을 함께 하고 싶은 직장동료가 생기는 일은 좋은 일이지요. 근처 마트에서 맛있는 음료수 하나 사서 점심시간 이후에 힘내라고 하며 책상 위에 작은 쪽지와 함께 올려놓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쪽지에 누구누구라고 힘내세요라고 적어주면 좋겠죠.
성별을 떠나 친해지고 싶다는것이 이성적인지 업무제인지가 중요한듯 합니다. 글 내용으로는 이성적아듯 한데요. 자연스레 인연이 된다면 만나보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동기분이 부드럽게 자리를 만들어주시면요. 상대는 좀 부담스러워 하실수도 있지만요.
소개팅 시켜달란 말과 크게 다르지 않게 받아들여질 소지가 다분합니다. 자연스레 스몰토크가 오고갈 수 있는 상황이 절대 올 거 같다는 생각이 안 들면 만나서 얘기나누고 싶은 그 감정이 이성적인 것인지 아닌 것인지 잘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르겠군요.
말그대로 직장동료로 친해지고 싶다고 받아들였다면 부담스럽진 않겠지만, 이성의 의미를 포함해서 받아들였다면 부담스러울수도 있고 좋아할수도 있겠어요.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질문자님께서 상대방이 부담스럽지 않게 잘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진심으로 친해지고 싶은 마음 딱 거기까지라면 한 번 자리 가져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지만, 뭔가 관심이 있어서 갖는 자리라면 상대방도 좀 부담스러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직장이다 보니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할 거 같아요!
이성관계라면 오해할수도 있을것같아요.상대방이 부담스러우면 그 자리가 안만들어지지 않을까요. 계속 억지로 푸시하시면 부담스러울것같고 가볍게 전한정도는 괜찮은것 같읍니다.
확실히 만나는 시간대가 교차하지 않으니 주위분께 도움 받아야 하기는 할것 같네요
좀더 지인분께 공을 들여야 할것같은데요.
그런다고 너무 서두르시면 역효과가 나올수도 있으니 커피 타임으로 살포시 띄워보시죠.
그 사람 입장이 아니다보니 부담스러워 하는지 모르겠지만 친하게 지내고 싶으면 직접 접근하는게 더 나은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직장 동료로 친하게 지내고 싶은 경우 상대 남자는 한다리 건너 자리를 마련하더라도 전혀 부담을 느끼지 않겠지만 이성으로서 친하게 지내고 싶으면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통해 자리를 마련하면 그 남성은 질문자님의 정확한 의도가 직장동료인지 이성인지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 않기에 직접 접근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그남자의마음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그남자가 질문자님에대해
부담이 있다면 자리를 마련해도 나가지 않을것 같구요 그것이 아니라면 동기분이마련한 자리에 나가실것 같아요 즉 어느정도 호감이있느냐에 따라 남성분의
판단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