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인데 날씨는 여전히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봄은 언제 오는 건지 따뜻한 봄날을 언제 느낄 수 있을까요?

오늘이 만우절이고 드디어 4월입니다. 하루 하루 좋은 소식보다는 안 좋은 소식들이 인터넷 기사를 차지하고 있고 날씨마저 봄을 거부하는 거 같아서 늘 우울한 거 같습니다. 봄다운 봄을 맞이하고 싶은데 날씨가 예년 같지 않고 더 춥게 느껴집니다. 이제 곧 봄이 올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년 찾아오는 꽃샘 추위는 올해도 예외는 아닌데요,'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대비하지 않으면 건강은 물론 일상에도 불편함이 따를 수 있겠습니다.'

    꽃샘추위는 봄꽃이 피는 시기에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일시적인 한파를 의미 하는데요.

    겨울이 완전히 끝난 것처럼 느껴지다가도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며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춘답니다.

    특히 3월초 ~5월 초에 자주 발생하며 해마다 기온 변화 폭이 다릅니다.

    2025년 경우 현재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3월 15일 ~3월 20일 사이 꽃샘추위가 찾아온다 라고 하였는데요.

    꽃샘추위는 지나가면 완연한 봄이 찾아 오겠습니다.

  • 4월인데 날씨가 쌀쌀하다고

    느껴 집니다 그러나 아침보다 지금은 기온이 많이 올랐어요 햇빛도 좋고 개나리는

    피었어요 목련도 피고요

    밖에 나가면 봄입니다

    2~3일후면 벗꽃도 피겠네요 오늘낮부터 따뜻 합니다

  • 4월인데도 날씨가 생각보다 쌀쌀한 것 같습니다.

    아침과 한낮의 일교차가 매우 큰편인데요. 이러한 날씨도 이번주 후반경에는 기온이 많이 상승할 것이라고 합니다.

  • 오늘이 4.1일인데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현재 정치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황에서

    벚꽃도 평상시보다 느깨 개화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꽃샘 추위도 거의 없을것

    같구요 아무래도 오늘 낮부터 화창한 봄날씨가 계속 될것 같아요 이제 봄이 정말

    온것 같습니다

  • 아침에는 0도 -1도였습니다만, 오후2시쯤 되면 15도 16도까지 오른다고 합니다.

    어제보다 2도 내지는 3도정도 상승한 기온입니다.

    내일은 좀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