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 부모님이랑 싸웠는데 제가 잘못한걸까요?
오늘 처음으로 부모님하고 싸웠는데 싸운 이유가
제가 테어날때부터 너무 약해서 의사선생님께서 부모님 보고 그냥 포기하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했는데 부모님이 안된다고 우리 딸이라고 포기 않한다고 하셔서 그냥 저를 나으셨는데..근데 제가 막 태어났을때 심장이 안띠었데요 그래도 포기안하셔서 저를 살리셔서 키워주셨는데 하필이면 제가 심장에 구명이 있는체로 태어나서 어릴때부터 뛰어 다니지도 못하고 가족여행은 꿈도 못꿨을 정도였어요....그뒤에 제가 너무 나가고 싶은데 부모님이 안된다고 해서 딱한번 몰래 집에서 나가서 놀다가 부모님이 늦게 발견하셔서 2분정도 있다가 저를 쫒차 오시는데 제가 너무 놀라서 뛰면 안되는데 뛰면서 쓰러진거에요 그때 처음으로 발작을 이르켜서 1달?정도 병원에 입원했을저도 였어요....그렇게 부모님 보호 쏙에서 커서는 현제 고3이 되었어요...근데 오늘 처음으로 부모님한테 울면서 화를 냈어요...근데 제가 하면 안되는 말을 해버렸어요 (엄마아빠는 왜 나를 이렇게 약하게 나아서 다른에들 처럼 뛰어다니 지도 못하고 가족여행도 못가? 이럴꺼면 차라리 나를 낳지를 말지...)라고 말해서 저도 순간 너무 놀랐어요..하지만 엄마가 그 말을 듣고는 울면서 쓰러지셨어요...아빠는 미안하다고 하시고...저도 엄마아빠한테 미안하다고 했어야 하는데 못했어요.. 이제는 엄마아빠가 부담스러워서 말을 해볼생각이 안들어요 저는 어떻해해야되나여....?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새침한페리카나218입니다.
저도 몸이 조금 약하게 태어났는데요 지금은 건강하게 잘 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약했지만 부모님의 많은 도움덕에 건강하다 못해 지금은 통통합니다 저도 통통한 제 모습이 너무 싫어서 부모님께 잘 마르고 이쁜 애를 왜 이렇게 만들었냐고 소리친 적이 있는데요 그때는 먼저 사과를 하시고 자신이 그동안 힘든 일 등 부모님께 털어놓고 화해하시면 될거같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