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먹던걸 주려는 상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사가 자꾸 자기 먹던 빵을 먹어보라고 주는데

처음부터 나눠서 덜어주는것도 아니고

먹다가 남는걸 자꾸 줘요.

손으로 뜯어먹었다고 해도,

저는 그게 너무 싫고,

거절을 해도 너무 맛있다고 먹어보라고 자기 다 못먹는다고

굳이굳이 제 손에 쥐어줍니다.

정말 기겁을 했거든요. 상사라도 단호하게 해야할까요?

그러다가 찍히는건 아닌지;;; 답답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놀라운상사조181입니다.


      거절의사를 확실하게 표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상기 부분은 직장내 괴롭힘이될 수 있습니다.

      모호한 태도로 일관하는 것은 직장 생활의 피로감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