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비야어디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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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직장에 상사가 있어요 상사는 저 보다 10살이 많고 딱 봤을 때 그냥 배나온 직장상사에요. 저희 회사는 직원마다 다 카드가 있어서 같이 안먹어도 되는 상황인데 굳이굳이 쫓아와서 쩝쩝대면서 음식튀기면서 먹어요... 쩝쩝 소리를 내면서 먹거나 음식 씹다가 말하면 조금 불편함을 느껴서 그냥 혼자 먹는거죠... 저 분이 말하다가 제 얼굴에 음식 튀겨서 그냥 밥 안먹고 일어난적도 있어요 사실 대꾸도 안하는데 왜 쫓아오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불편하게 지내고 싶지 않아서 이 분이 혼자 도망가게끔 마라탕만 지금 한달째 먹고 있는데 끝까지 쫓아와요.. 어쩌죠 거머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