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직장에 상사가 있어요 상사는 저 보다 10살이 많고 딱 봤을 때 그냥 배나온 직장상사에요. 저희 회사는 직원마다 다 카드가 있어서 같이 안먹어도 되는 상황인데 굳이굳이 쫓아와서 쩝쩝대면서 음식튀기면서 먹어요... 쩝쩝 소리를 내면서 먹거나 음식 씹다가 말하면 조금 불편함을 느껴서 그냥 혼자 먹는거죠... 저 분이 말하다가 제 얼굴에 음식 튀겨서 그냥 밥 안먹고 일어난적도 있어요 사실 대꾸도 안하는데 왜 쫓아오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불편하게 지내고 싶지 않아서 이 분이 혼자 도망가게끔 마라탕만 지금 한달째 먹고 있는데 끝까지 쫓아와요.. 어쩌죠 거머리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직장 상사분이라 뭐라할수도 없고 굉장이 부담 느끼실것 같아요..

    계속 따라오니까 같이 안먹는 방법은 질문자님께서

    도시락을 싸거나 사와서 안에서 드심은 어떠실까요ㅠㅠ

    저도 회사지인이 침을 엄청 튀어서 팔로 가림막 하며

    먹어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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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말씀하신 내용만가지고는 성희롱이나 직장내괴롭힘으로

    판단이 안될수 있으니

    증거를 모아서 신고하는것이 좋아보여요

  •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시는게 정신건강과 앞으로의 평안한 직장생활에 도움되어

    보입니다, 그런부류는 표현을 하셔도 인지능력이 부족한 부류가 있어서 신고가 좋을듯.

  • 안녕하세요 가즈으앗 입니다

    좋은방법으로는 다이어트한다고 하고 음식을 집에서 포장해가는 방법도.좋은것 갖ㄷ습니다..!!

  • 님을 사랑하는거 아닐까요 그렇지 않고서야 계속 따라올 리가 없잖아요.. 그냥 변명하세요 저는 다른게 먹고싶다고요

    그리고 최대한 몰래 다른 식당에서 드세요 아무리 그래도 전 충분히 도망칠 수 있을거 같은데요 그 사람보다 달리기 빠르시면 진짜로 도망치시면 되잖아요 왜 그렇게 뛰어갔냐고 하면 식당에 사람 많은거 싫어서 일찍 가서 먹으려고 그랬다고 변명하면 되는거고요 이게 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