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꼰대 상사 스트레스 ㅠㅠ받네요 하

직장상사가 너무 꼼꼼해서 스트레스 받네요

사소한거 하나하나 너무 정석대로 하려고 하고

지말이 정답인냥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밥먹으러 갔는데 부대찌개 먹는데

다른선생님들도 왔는지 저보고 확인전화 하라고 시키고 했냐고 또묻고

제가 다른 또 선생님 먹었는지 확인전화하니까

우리가 가야 먹는거라고 꼽주듯이 얘기하고

진짜 점잖은척 하면서 꼰대짓거리 하는데

진심 밥맛떨어져서 먹다가 걍 나와버렸네요

아진짜 착한척 도덕적인척 하면서

지 고집 강요하는거

진짜 극혐이네요

지금이 어떤시대인데 밥먹는것까지 간섭질인지 지가 날 뽑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기 없어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도 그런 상사, 선임을 겪어봤습니다.

    일거수 일투족 다 감시하더군요.

    나중에는 나도 한번은 개겼어요.

    그러자 나한테 돌아오는 것은 ㅆ이 들어간 욕설뿐..

    이유도 가관이더군요

    [ 너가 나쁜길로 빠지는 것을 바로 잡아주고 싶다]

    다들 대놓고 웃더군요.

  • 어딜가나 있는 부류입니다. 가능하면 멀리하시는게 정답입니다. 그게 불가능하다면 정말 공적인 업무시에만 함께하시고 조금씩 멀어지시길 바랍니다.

  • 어떤 회사를 가던간에 그러신 분들이 간혹 계신거 같습니다.

    무조건 본인이 맞다고 강요를 하시는 분들이 계신대

    같이 일하면 답답해 죽겟네요.

  • 직장상사가 너무 꼼꼼하고 사소한거 하나하나 너무 정석대로 해서 스트레스 받는 다고요.

    행복한 소리입니다.

    어떤 상사는 아예 가르쳐 주는 것은 없고,

    관심도 두지 않다가 시시때때로 뭐가 이따위냐고 야단치는 상사 많습니다.

    상사의 간섭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부하직원을 탈없이 잘 적응시키기 위한 배려라고 생각하세요

    그러면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