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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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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대화 시 화가 나서 "내가 이런 말 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말은 안하는 게 좋은거죠?
안녕하세요 사람과 대화는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하고 성향이 반대인 사람과 논쟁이 벌어질 때 화가 난다고 "내가 이런 말 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하면서 말을 하는 것은 더 안좋은 상황으로 가는 것으로 안하는 게 좋은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하려고 했던말은
안하는것이 답일것
같습니다 화가나서 하는말은 상대방을 공격하는
말이 될듯합니다
화가 날수록 말로 하는것보다 뒤돌아서서 심호흡을
5분만 하시면 진정이
되지 않을까요
화가 화를 부른다는 말이
있듯이 화날때는
말을 참는것이 가장
지혜롭지 않을까요
화날때 자기만의 동굴을
만들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당연합니다
"내가 이런 말 까지는 안 하려고 했는데" 라고 말을 하는 순간. 상대방은 이미 당신과 싸울 준비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말씀을 하는 당신은 그와 감정싸움을
할 준비가 되어 있구요
"내가 이런 말 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라는 말 뒤에 나올 말이 기대가 되긴 하지만 이 말은 아마도 안하는 것이 나을 그런 말 일것입니다.
참는 김에 조금 더 참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 말이 나오는 순간 두 사람의 관계는 더 안 좋아 질텐데, 굳이 멀어질 사람에게 한마디 더 해 봐도 자기 속은 좀 후련해 질지 모르지만 안 한것보다 못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