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대공원 동물원에는 왜 큰 동물이 없고 전시하는 생물들의 종류가 부족할까요?
울산대공원 동물원이 타지역 동물원에 비해 차이가 많이 나요.
울산대공원 동물원에 가보니 철창에 원숭이는 있는데 야외방사장에 사자와 호랑이, 늑대와 곰, 사슴과 카피바라, 낙타와 얼룩말, 타조와 사다새, 황새와 두루미 같은 크고 특이하게 생긴 동물들이 없더라고요.
파충류사도 내실처럼 생긴 생태체험관에 그대로 두고 다른 부지에 새로 짓지도 않더라고요.
비단뱀이나 보아, 아나콘다처럼 큰 뱀 뿐만 아니라 악어사육장까지 고려해서 크고 튼튼하며 식물과 파충류가 공존하기 편하게 지어야죠.
울산대공원은 왜 아직도 큰 동물이 없고 새로운 동물사육장을 지을 부지를 찾지 않으며 전시하는 생물들의 종류가 부족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