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평가 할 때 개성이 강하다는 것은 성격이 특이하다는 건가요?

사회 생활에서 만나는 사람들 중에 누군가 표현 할 때 개성이 강하다고 합니다. 이는 그 사람 성격이 특이 하다는 건가요? 아니면 성격이 안 좋다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성이 강하다는것은 성격과는 달리 사람의 색깔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성격이 안좋다는것과 다른뜻 인것 같아요

    개성이 뚜렷하다면 자신을 믿고 밀어부치시고 다면 주변의 의견도 수용하면 적절하게

    활용해보실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개성이 강하다는 말은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없는 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

    일반적인 면이 없다고 하는 것이 성격이 안 좋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밝은 행동을 앞장서서 하는 사람들에게도

    개성이 강하다는 표현이 어울릴 때도 있습니다

    개성이 강하다는 표현은 여러 의미가 있으니 반드시 부정적인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 일반적으로 개성이 강하다는건 일반적이지 않다는 뜻으로 좀 특이한 사람으로 볼수있겠네요

    그게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습니다

  • 사회에서 누군가 설명할 때 개성이 강하다는 말은 그리 좋은 뜻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뜻으로 인식하면 됩니다.

  • 개성이 강하다는 표현은 평범하지 않고 튄다는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외모든 성격이든 예사롭지 않은 사람이고 변화에 두려움이 없는 사람들을 일컫기도 합니다. 성격이 안 좋다기보다는 본인만이 내뿜는 스타일이나 성격이 두드러지고 비범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개성이 강하다는 말을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흔하지 않고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 사람만의 뚜렷한 특징이 있다는 뜻이에요.

    보통 다른 사람들과 좀 다른 생각이나 행동을 보일때 쓰는 표현인데

    꼭 나쁜 의미는 아니랍니다

    예를 들어 패션센스가 독특하다거나 자기만의 확고한 가치관이 있는 경우에도

    개성이 강하다고 하죠

    직장에서는 일하는 방식이 남들과 달라도 그게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면

    좋은 의미로 쓰이구요

    다만 때로는 완곡하게 표현하는 경우도 있는데 남들과 협업이 어렵거나

    조직생활에 적응을 못할때도 이렇게 표현하기도 해요

    결국 그 사람이 보여주는 모습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고 볼 수 있죠

    전 개성이 강한게 나쁜게 아니라 그걸 어떻게 표현하고 발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