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만의 뚜렷한 특징이 있다는 뜻이에요.
보통 다른 사람들과 좀 다른 생각이나 행동을 보일때 쓰는 표현인데
꼭 나쁜 의미는 아니랍니다
예를 들어 패션센스가 독특하다거나 자기만의 확고한 가치관이 있는 경우에도
개성이 강하다고 하죠
직장에서는 일하는 방식이 남들과 달라도 그게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면
좋은 의미로 쓰이구요
다만 때로는 완곡하게 표현하는 경우도 있는데 남들과 협업이 어렵거나
조직생활에 적응을 못할때도 이렇게 표현하기도 해요
결국 그 사람이 보여주는 모습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고 볼 수 있죠
전 개성이 강한게 나쁜게 아니라 그걸 어떻게 표현하고 발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