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님들, 이 사람을 어떻게 대할까요

이 사람은 저의 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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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랑 아버지와 이야기할때 옆에 끼어들어서 아버지의 말씀 끊고 아버지의 생각은 이거야 라고 이야기 하네요

  • 고양이 동생이 데려왔는데 화장실 청소를 저랑

    어머니에게 맡기고, 샤워는 아버지에게 맡깁니다.

  • 저보고 알바를 해야지 나중에 회사생활잘한다고 하네요. 맞는 말인가요?

그래서 제가 물어보고 싶은 것은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면 되겠습니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작성자님의 게시글을 읽어보았는데 동생분이 기본적인 위계질서 자체가 없는 수준일정도로 무례한것이 꽤 있어 보입니다. 적어도 본인이 앞가림을 하고 그런발언을 했다해도 한소리 들을만한 얘기입니다.

    그럴땐 오지랖 부릴시간에 본인 인생이나 먼저 걱정하라고 일침을 때리시거나 적어도 부모님 말 잘라먹는 부분에 대한것을 지적해 위아래 정도는 다시 정상적으로 될수있게 얘기 해보셔야 할것같습니다.

  • 동생분이 어떤 성격인지는 알겠는데 아버지 말씀은 다 듣고 이야기하라고 하셔야 할것 같네요. 그리고 본인이 데려온 고양이를 왜 본인은 신경을 안쓰나요? 그 부분도 꼬집어서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분명하게 말하지 않으면 본인이 무엇을 잘못한지 잘 모를겁니다. 언제까지 받아줄 수는 없으니 분명하게 말씀해주시는 것이 동생분을 위한 길입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아고 자기 앞가림 못하고도 질문자님한테 뭐라하는 동생때문에 기분이 상하셨나보네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럴때는 그냥 무시해주는게 질문자님에게도 이롭습니다.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그냥 무시하세요...

    님도 동생 말에 너무 신경 안쓰시고

    본인의 소신껏 생각하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아요

    동생한테 주도권을 빼앗긴 위형제의 모습이네요..

  • 일단 예의없이 군다고 생각된다면 무시하시는 게 좋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에 따로 이야기를 해서 잘못된 점을 지적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