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머리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예를들어 어떤사람이 고졸인데 국가자격증은 몇개 취득하지반 평소 집 정리 옷빨래 등 이런거 잘 못하는건 이런사람은 어떤면이 뒤떨어지는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가자격증 취그하고 집안 살림은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없습니다. 반대로 집안 살림을 아무리 똑소리나게 잘해도 자격증 취득같은 하나도 딸 수가 없는 경우입니다. 그만큼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에 열심이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잇습니다. 머리가 좋다고 일을 잘하는것이 아니고, 일을 잘한다고 머리가 좋은 것이 아닌 멋 처럼 말입니다.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고 일을 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집 정리나 빨래 등 집안일 같은 것들은
지능이 떨어지는 문제라기보다는 성향이나 성격에 더 가까운 문제라고 할수있는데
조금 게으른 사람이라면 집안일을 열심히 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두뇌의 문제는 아닙니다.
자격증을 딸때는 본인이 필요해서 스스로 공부하고 노력해서 취득한거 잖아요.
아무리 집안살림에 재능이 없어도 노력하고 신경쓰고 배우면 늡니다.
하지만 집안 살림은 자격증과는 대충해도 사는데 별문제를 못느꼈고 거기에 신경을 써야할 필요성도 못느끼니 서툰 상태로 발전하지 않는 겁니다.
집안살림이 무슨 노력과 공부가 필요하냐 할 수 있지만 청소도 빨래도 노력하고 공부하면 더 잘 할수 있게 됩니다.
괜히 청소전문가나 세탁전문가가 있는게 아닙니다.
머리 문제가 아니라 안해봐서 못하는거지 싶어요. 아니면 성격이 털털해서 이정도만 해도 된다고 생각하거나요.
머리 나쁜사람도 깔끔한 성격이거나 정리벽이 있으면 집정리 옷빨래같은것 엄청 잘하더라구요. 반대로 서울대 나온 우리 삼촌은 정리도 엄청 못하고 옷도 항상 너저분 ㅠ 공부만 잘해요.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경험차이 일것입니다. 간혹 군대에선 서울대학교 다니는 사람들도 바보가 된다라는 말을 들어보실 수 있을텐데 이 친구들도 군대라는 곳을 처음 경험하니 그에 맞게 행동을 못 해서 바보 소리를 듣는 거지 진짜 바보가 아니잖아요
마찬가지로 질문하신 그 사람도 집안일을 별로 안 해봐서 못 하는 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