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혜로운사자35
뉴스에서 환율이 올랐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 우리가 해외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가격이 비싸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뉴스에서 환율이 올랐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 우리가 해외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가격이 비싸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라는 것은 달러 대비 원화 가치입니다.
환율이 올라가는 것은 1달러 당 원화 가치가 하락한다는 의미인데요.
즉 예전에는 1달러를 바꿀려면 1200원만 있어도 되었지만 환율이 올라 1400원이 필요한것이지요.
어떤 수입 물것 1개 가격이 2달러로 변함이 없으나 이 2달러를 지불하기 위해 2400원만 있으면 예전에는 되었지만 지금은 2800원이 있어야 지불할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환율이 오르면 가격이 비싸집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오른다는 것은 원화 가치가 하락해 달러 등 외하를 사기 위해 더 많은 원화를 지불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환율이 1,300원에서 1,400원으로 오르면, 100달러짜리 해외 제품을 사기 위해 예전에는 13만원이면 됐지만 이제는 14만원이 필요합니다. 해외 직구, 해외여행 경비, 수입 원자재로 만든 국내 제품까지도 결국 달러 결제나 원가에 환율이 반영되므로, 원화 가치 하락은 해외에서 사 오는 모든 것의 실질 가격을 끌어올리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게 되면같은 1달러를 매수할 때에 들어가는 원화가 더 들어갑니다.
즉, 원래 10불하던 해외 물건을 환율 1,500원에 구매하면 15,000원인데
환율이 1,600으로 원화의 가치가 내려가면 같은 물건을 16,000원에
구매하게 되느 ㄴ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환율이란 통화의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통화의 가치가 떨어지면 원화를 많이 지급해야지 동일한 가격대의 외화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같은 가격에 수출하더라도 원화는 더 많이 남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원화의 가치가 하락한다는 것은 기존 1달러짜리 물건을 사기 위해 앞으로는 더 많은 원화를 지불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해외거래는 보통 기축통화인 달러를 기준으로 가격이 정해지기 때문에 환율이 오르면 더 비싼 값을 내야만 물건을 사올 수 있다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 물건 가격이 비싸지는 이유는 국제 거래의 기준 통화가 달러이기 때문 입니다.
환율이 1000원일 때 10달러 물건을 살 때 10000원만 주면 되지만, 1500원으로 환율이 올랐을 때는 한국 돈 15000원을 내야 합니다.
미국 판매자는 원래 가격인 10달러를 그대로 받지만, 한국 사람 입장에서는 달러의 가치가 오르고 원화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에 더 많은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지불해야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달러 환율보면 원화 가치가 떨어졌다는건 환율이 오른다는 말입니다
1달러 1300원하던게 1달러에 1500원이 되면 원화가치가 떨어진거죠
해외에서 물건 구매할때 1달러 1300원에 사던걸 1달러 1500원에 사니 가격이 비싸진게 맞죠!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알고 나면 쉬운 개념인데 은근히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원달러 환율이 오른다는 말은 1달러는 사는데 더 많은 원화가 필요 하다는 의미 입니다.
쉽게 예를 들어 10달러 제품의 경우 환율이 1,300원이면 13,000원이지만 만약에 환율이 1,500이면 15,000원이 필요 하죠.
그래서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 해외 직구 뿐 아니라 원유, 가스, 원자재, 수입 식품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상품의 수입 가격이 올라가기에 국내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 입니다.
반대로 해외에 상품을 파는 수출 기업에는 원화 매출이 늘기에 유리하게 작용 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