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장: 햄스터는 은신처가 필요한 동물이므로 사육장에는 우드칩이나 목초, 혹은 종이 등의 바닥재를 깔아주고, 햄스터가 마음 편히 은신하여 잠들 수 있는 집을 설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정해진 장소에서 배변을 하는 성격이 있으므로 사육장에 들어간 후 처음으로 용변을 본 자리에 화장실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육장은 집안의 조용한 구석이 좋으며, 햇볕이 닿지 않고 온도변화가 적은 자리가 좋습니다.
스킨십: 처음 입양시에는 집의 조용한 공간에 사육장을 놓고 최소 3일간은 만지지 말고 먹이와 물 정도만 바꿔주며 최소한의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 5~7일이 지난 후 케이지 너머에서 먹이를 주기 시작하며 2주 정도 지난 후에 조금씩 스킨십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먹이: 따라서 하루에 1회 저녁시간대에 햄스터 체중의 5~10% 정도의 햄스터 전용 사료를 줄 수 있습니다. 물은 언제든 신선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매일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온도: 햄스터 사육에 적절한 온도는 20~23도로 에어컨 및 히터를 사용하여 온도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량: 햄스터는 운동량이 굉장히 많은 동물입니다. 쳇바퀴를 필수로 설치하여 매일 운동할 수 있게 관리해주는 것이 좋은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