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과거에 용기있는 남자가 미인을 얻는다고 했는데 지금은 통하지 않는거요?
과거에 여러 유명한 말이 있었는데 그 중 용기있는 남자가 미인을 얻는다고 하는데 이는 예쁜여자에게 망설이지 말고 고백하라는 말인데 지금 시대는 통하지 않는게 맞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리 옛말이라고하지만 지금도 맞는 부분이 많이 있는것같아요.
용기를 가지고 도전한다면 나중에는 성공하는 경우도 있고, 그말의 뜻이 꼭 미인을 얻는다는 의미가 아닌
용감하게 도전하라는 뜻으로 사용될수도 있습니다.
반드시는 아니지만 시대를 막론하고 어느 정도 통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소극적이고 도전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까요
그래서 용감한 사람은 자신이 몇 번이고 실패를 하더라도 끊임없이 도전을함으로써
그 목적지에 다가가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현실에서 지나치게 스토커에 가까운 못된 짓을 하면서까지는 권하고 싶지가 않군요
적절한 수준까지는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는 것은 추천드립니다
정말 오래전에나 통할 법한 이야기이고
적당한 용기는 필요하지만 용기가 과하면 안됩니다
상대가 싫다고 했음에도 또다시 용기를 내서 고백하게 되는 것이 반복하게 되면
신고당할 수도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예전에는 용기있는 남자가 미인을 얻는다고 했지만 지금은 신고당할수있습니다.괜히 따라다니다가는 스토커로 신고도 당할수도있구요.
과거에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고 했던 것은 자기 표현을 잘 못하고 쑥스러워 하는 남자들은 미인에게 말을 걸지도 못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그랬던 거 같아요. 지금도 자기 표현을 잘하는 사람이 미인과 사귈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죠.
지금도 용기있는 남자가 미인을 얻는 다는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용기만 있어서는 절대로 안되고 최소한 사람이 깔끔해 보이고
자기관리가 되어있는 사람중에 용기있는 사람들이 미인을 얻을 확률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 용기 있는 남자가 미인을 얻는디는 말은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주저하지 않고 고백하는 용기를 격려하는 의미로 쓰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이 말이 예전처럼 보편적으로 통용되지 않습니다.
용기보다 중요한 건 스펙과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진정성 있는 소통이죠.
요즘 세상에 막무가내식 용기 발현은 스토킹이라고 표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