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렇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코인을 졸업한 사람들은 운도 따라주는게 맞지만 무엇보다도 개인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본인이 움직이지 않거나 무언가 알려고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어지는게 없습니다. 그 만큼 가치가 있다는 것을 내다 본것이고 남들이 하지 않는 것에 확신을 가지고 밀고 나가는 뚝심도 필요합니다. 코인도 좋지 않는 시기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그 뜻을 굽히지 않고 계속해서 밀고나간 결과 였겠죠. 저는 그것에 대한 대가를 받은게 아는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