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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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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딸아이의 방을 청소를 할 때 반드시 허락을 받고 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사춘기 중2의 딸이 자기 방을 청소를 할 때 자기한테 허락을 받고 하라고 하는데 청소를 스스로 안하니 대신 해주는 것인데도 뭐라고 하는데 진짜 허락받고 청소를 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입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이가 사춘기 이라면

    예민함과 민감함이 폭발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아이가 어느 정도 성숙되어지는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개인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다랍니다.

    그렇기에 청소를 하려고 할 때 미리 사전에 오늘 방 청소 할건데 해도 되겠니 라고 아이에게 의사를 전달을 한 후,

    아이가 네 해도 됩니다 라고 의사를 확실히 전달하면 방 청소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아이도 어느 정도 자신의 할 일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시기 이므로

    아이에게 방 청소는 직접 스스로 하라고 전달을 하고,. 아이 스스로 직접 방 청소를 하도록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현재 딸아이의 지금 시기가 예민한 시기이다보니

    자기방이라는

    공간에서 만큼음 자기 공간을

    존중해주는게 맞는 것 같아요

    그 시기만 지나면 괜찮아집니다

  • 아무래도 개인공간으로 인정해주려면 이야기하고 하는게 좋지요. 아니면 주말에 방안 청소시간을 정해서 하라고하거나 같이하는것도 좋아요. 자기에 일은 스스로하는게 제일 좋으니까요.

  • 중학교 2한년 따님이 사춘기를 겪고 있으면 여러가지 감정을 이해하고 정체성도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가급적 따님 말처럼 말하고 허락 받고 청소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 함부러 청소한 것을 알게되면 감정이 복잡한 상태에서 싸움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 사춘기 딸한테 허락을 받고 청소 해야 한다면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딸하고 타협점을

    찾아야 되지않을까요 일주일에 2번정도 청소할테니 방문을 열어놓고 가라고 하면되지않을까요 딸에게 존중받는

    엄마가 되려면 딸에게 쩔쩔매면 안될것 같아요 엄마의

    권위를 스스로 찾으세요

    허락해야 청소할수 있다면

    엄마를 너무 만만하게 본겁니다 그렇게 계속나가면

    엄마한테는 그래된다고 생각

    하면 어른되어서도 엄마한테함부로 합니다 제 주위에 있어요

  • 네 자녀들이 사춘기 일때는 옆에서 될수있으면 참견 간섭을 하지않는것이 좋습니다 혼자 알아서 판단을 할수 있도록 조용히 지켜봐주시면될듯합니다~~

  • 아무래도 사춘기 시절에는 그런 반항심도 생기고 또 자신의 사생활이나 물건이 노출되는 것을 싫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허락을 받고 청소하는 것이 좋을 거 같고 어느정도 따님과 깊은 대화를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사춘기에는 개인 공간을 존중받고 싶어 하는 욕구가 매우 강해져서, 청소라도 그냥 들어오면 불편함을 느낄 수는 있어요. 다만, 보호자가 자녀에게 허락을 받는다는 건 어감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되기에,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 먼저 묻는 방식이 갈등을 줄이고 아이의 자율성도 지킬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 사춘기 아이라면 자기 방에 들어가는걸 상당히 민감해 하기도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청소도 사실 해주는것 보다는 스스로 치우도록 그냥 두는게 부모와 자식사이에 불필요한 감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꼭 청소를 해야한다면 먼저 말을 하고 허락을 받고 하는게 좋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춘기가 시작 되었다면 허락까지는 아니더라도

    니가 청소 안하니 엄마가 매일 해야 하니깐 엄마가 보면 안뎌는것들은 니가 먼저 잘챙기렴 하고 좋게 이야기 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 허락까지 받아야 한다는 건 사춘기 특유의 경계심, 사생활 욕구가 강해서 나온 말일 뿐입니다.

    다만 본인 공간을 누가 건드리는 걸 싫어하는 건 이해할 만하니 통보 정도는 해두는 게 좋습니다.

    청소를 안 하면서 허락 운운하는 건 딸도 잘하는 행동은 아니지요.

    적절한 타협선을 잡아야 서로 스트레스는 덜합니다.

    원칙은 허락이 아니라 사생활을 존중해주는 방식의 조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