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좋은것을 파는 우리쥬쥬입니다.
저의 경우도 비슷한대요,
결과적으로는 그러다 병납니다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어요
그래도 저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더라구요
적당히 내면을 감추고 가면을 써야하는 게 회사생활인 것은 맞지만
너무 본인의 내면을 감추지는 마세요
그게 각인이 되면, 아무리 드러내려고 해도 상대방은 저를 이전 모습으로만
기억하고 본인 생각대로 저의 캐릭터를 만들어버립니다.
쟤는 원래 안 저랬는데 왜저래? 하며 이상한 사람 취급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