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앞 밑에 불빛신호등은 언제부터 생겼나요?

요즘들어 횡단보도앞 불빛신호등이 많아 보이네요. 전에는 없었던거같은데 발밑에 신호등이 언제부터 생겨났는지 아시는분 답변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조장치에 대해 질문 주신것 같네요.

    해당 시설은 2019년 3월 표준지침서 심의를 통과 했고 2018년 서울,용인,남양주,대구,양주,순천 지역에서 시범 설치되어 운영했다고 해요.

    설치목적응 신호등과 연동한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이 추가됨으로서 정확한 신호역할 및 보행자로 하여금 심리적 저지선으로 느끼게 하여 무단횡단을 사전에 방지하는 등 보행자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횡단보도 안전시설물이라고 하네요.

    정말 효율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 인것 같습니다.

  • 요새 현대인들이 너무 폰보고 신호를 안보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보조 신호 느낌으로 바닥 불빛신호등이 생긴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말그대로 보조 신호등 역활이라 항상 앞을 제대로 보고 걸으시길 바랍니다

  • 횡단보도 앞의 불빛 신호등은 2000년대 초반부터 도입되기 시작했습니다. 교차로에서 보행자 안전을 높이기 위해 시각적 안내를 제공하여 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것으로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