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외갓집에 갔을 때 그 따님이 본인 보고 제보라고 불렀으면은 본인은 당연히 그 따님을 처형이라 불러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자친구의 언니가 되니까요 그리고 그 따님의 남편은 뭐가 되겠습니까?여자친구의 언니니까 형님이 되지요 형님 그리고 그 따님의 자식들은 당연히 조카가 되니까 편하게 조카라 하면 되죠 아직은 결혼을 안 했으니까 점심 명칭 쓰기 어렵지만은 그래도 결혼을 대상으로 생각한다고 하면 체형에다가 형님 그리고 조카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리고 반대 개념이란 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