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나 여러 국가에서 코로나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것이 현재 코로나는 감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감기가 확산되는 것은 조심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너무 걱정을 하면서 일상생활이나 바깥 활동을 하지 않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에 대해서 너무 민감하게 마음을 가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코로나19는 이미 초창기부터 이미 계절독감 수준의 치명률이라는 것은 나왔어요. 백신이 개발되고 접종률이 높아져서 계절독감 수준이 된 것 아닙니다. 하지만 매일 보도되는 확진자 수에 공포가 생겨 그동안 거부감을 가졌던 qr코드, 마스크 의무화, 방역 조치를 순순히 따랐습니다. 일단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가 감기 바이러스이고, 변이는 그리스어 알파벳 24개 만으로 변이하지 않습니다. 1조 이상의 개체로도 변이할걸요? 그것도 1초만에도요. 그것 때문에 백신을 강제로 맞히려고도 했습니다. 백신은 이런 변이에 결코 대처할 수 없거든요. 뭐 팬데믹이 생겨서 1초만에 변이를 거쳐 나온다 하더라도 또 다른 변이가 나오면 소용 없지 않겠어요? 마스크 역시 코로나 확진을 예방한다는 것에 전혀 무용지물이라 말하겠습니다. 당장 우리나라가 마스크 착용률이 누구보다 높았지만 그렇게 코로나를 예방 가능했다면 이미 끝나고도 남았겠죠. 뭐 해외에서 입국되는 사람들이 많다 해도 우리나라가 그 어느 나라보다 마스크 착용률이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