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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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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는 왜 1군선수를 주고 2군선수를 받는건가요?

KIA는 NC 다이노스와 3대3 트레이드를 실시했습니다.

KIA는 NC에서 투수 김시훈 한재승, 내야수 정현창을 영입했습니다.

NC는 KIA에서 외야수 최원준 이우성과 내야수 홍종표를 데리고 왔습니다.

KIA가 보낸 타자들은 전원 1군 선수들입니다. 김시훈과 한재승은 1군에서 잠재력을 보여줬지만 NC에서는 2군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왜 이런 결정을 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이런 트레이드는 팀의 전략과 선수 육성 방침에 따라 결정됩니다.

    기아는 1군에서 잠재력을 보여준 선수들을 보내면서,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2군에서 뛰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C는 젊은 선수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갖도록 2군에서 뛰게 하고,

    경험을 쌓게 하려는 의도일 수 있어요.

    결국, 팀이 장기적으로 강해지기 위해서 선수들의 성장과 활용도를 고려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이런 결정은 팀의 미래를 위해서도 중요한 전략입니다.

  • 프로야구 팀 간에 선수 트레이드는 감독이 선택하고 구단주가 결정하는 것으로 올해 남은 경기와 내년을 생각해서 이루어진 것으로 해석합니다. 어제까지 기아 타이거즈는 7연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번 트레이드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앞으로 경기를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기아타이거즈는 지금 불펜이 2군급이니까요.

    외야 자원은 남아돌구요.

    그래서 불펜강화를 위해 당장의 전력을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우성, 최원준, 홍종표가 말이 1군이지 올 시즌 과연 제대로 활약을 한 자원은 아니죠.

    최원준의 경우는 시즌 후 FA라 기대가 있었지만 죽쑤는 시즌이 되어버렸으니 시즌 후 FA 협상에서도 고민해야 할 선수라 미리 정리한 면이 있습니다.

    이우성은 몇년간 늘지 않는 선수이니 보내도 뭐 큰 지장이 없습니다.

    홍종표는 왜 이제서야 보냈나 싶게 늦어도 한참 늦은 정리이구요.

    세 선수 모두 보낼만 해서 보낸것이라 아쉬울 것 없다고 봅니다.

    트레이드는 서로 간의 부족함을 채우면서 또 때로는 당장의 전력을 보내고 미래 전력을 받는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 기아가 가을야구에 진출하려고 마지막 몸부림을 친 것 같습니다.

    중간 계투진이 무너져서 보강하려고 그런 것입니다.

    결과는 역시 패배로 7연패중입니다.

    트레이드 결과는 더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