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가 작년에 직접 실험해본 결과
제습기능과 냉방 기능의 차이는 제습은 보통 25도로 설정하면 27도에서 실외기가 돌고 26도 정도 도달하면 실외기가 멈춥니다 냉방은 25도까지 도달해야 실외기가 멈추죠 여기서 보면 냉방은 25도까지 실외기를 돌려야하기 때문에
전기세는 더 나옵니다 다만 제습 은 25도로 했을경우 26도 쯤에 멈추기 때문에 실내 온도가 그만큼 내려가지 않고
제습기 처럼 제습이 엄청 강력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시원한 감이 덜하죠 그래서 사람들이
제습 23,24 도로 낮추게 되는데 그러면 결국 실외기를 돌리는 시간은 냉방모드와 같게 되는거죠
한달씩 실험해본결과 덥고 습하고 하니 결국 내 가 시원한 온도로 맞추다보면 전기세는 비슷하더군요
몇천원 차이 안납니다 단순히 어느날 조금씩 더 가동 한날인듯하구요
그래서 결과를 내린게 온도가 높아야 실외기가 덜 가동되고 즉 실외기가 덜 가동되어야 전기를 안쓰니 전기세가
덜나온다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집에서 사람들이 있을대 외출 시 들어왔을때 는 최대한 빨리 온도를 낮춰두고 그다음 어느정도 시원해지면
적정 온도를 설정하셔서 꾸준히 틀어놓는게 좋습니다 당연히 선풍기를 덤으로 써야죠
그래서 저는 집에 오면 스피드 모드같은 파워모드로 30분 그다음엔 26.27도 그정도로 둡니다
그리고 선풍기 거실에 2대 이상 틀어놓고 회전으로 해둡니다 방으로도 퍼지고 여기저기 퍼지게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시원하고 전기세는 대략 15만원정도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