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나라팀 감독으로 우리나라팀 만나면 어떤 마음일까요?

요즘 우리나라 감독들에 다른 나라의 감독을 많이 맡고 있던데 그러다 우리나라 팀과 만나서 경기를 하게되면 어떤 마음일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입니다.

      그래도 현재 맡고있는 팀을 해 최선을 다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월급을 받으면서 맡고 있고 또 본인에 업적에도 도움이 되니깐 분명 최선을 다해 이기려고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다른 나라의 감독으로 우리나라 대표팀은 만나게 되는 경우에는 한국대표님을 응원하는 마음과 함께 본인이 속한 팀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가진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력한여새275입니다.

      예전부터 그런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태권도 배드민턴 쇼트트랙 등이 원조격이고 요즘 축구도 그런거 같은데 스포츠라서 맡고 있는 나라를 응원하구 좋아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밤하늘 푸른물결의 오로라입니다.

      마음이 묘할거 같네요.

      우리나라가 이기면 기뻐하기도 그렇고, 외국팀이 이기면 우리나라

      경기에서 졌기때문에 후배들이 걱정일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