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관계는 집착하지 않아야 하는데 집착하게 되는 원인은 무엇이 있는가요?

사회를 살아가면서 사람관계는 필수적으로 하게 됩니다. 사람관계는 절대 집착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 알고 있는데 불구하고 누군가에게 집착하는 감정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이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예전 호모사피엔스 시절부터 살아가기 위해 공동체 생활을 하며 지금의 인간이 되었다는 내용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해서 그럼 습성 때문에 무리를 이탈한 동물처럼 혼자 있지 못하고 공동체 생활을 하며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하게 되고, 더 나아가, 관계에 집착하게 되는 상황까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집착하는 감정이 발생하는 이유는 그 상대방에게 내가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에 좀 더 잘하고 싶고

    그런 마음들이 쌓여 알아봐 주지 않는 상대방에게 집착을 보이는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 기대하는 마음이 생겨서 집착하게 되는 것일 것 같습니다. 

    내가 상대를 좋아하니, 상대도 나를 좋아해주기를 바라면서 집착하게 되고, 또 상대에게 이것 저것을 기대하게 되면서 상처받게 되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양한 원인이 있겟습니다만, 불안감, 낮은 자존감, 상실에 대한 두려움 등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온전히 채우지 못할 때, 타인에게 의존하려는 경향이 강해질 수 있어요. 관계에서 안정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집착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 집착하는 이유는 자신을 소중하다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독립적인 인격으로 잘 서 있다면 누군가의 삶도 소중하다고 생각할것이고 집착하지 않게 될것입니다. 반드시 이 부분은 고쳐져야 합니다.

  • 감정이라는게 사람마다 다르고 시시때때로 변하기 때문에 다루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집착하시는 분의 경우에는 과거에 큰 상처를 받은 기억이 있거나 본래 성격 자체가 집착하는 성격을 가졌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보통은 자기 자신을 무시하거나 연인이 걱정되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했을 때 무언가에 집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인간이라는게 혼자서도 살수는 있는 동물인데 외로움도 많이 타는 동물이기 떄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부분에서 인간관계에 집착하게 되고 무언가 친구들과 무리를 이루어도 뭔가 그사이에서 소외되는 기분이 들면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노력을 하기도 하죠.

    뭔가 외로움을 타파하기 위한것도 있겠지만 무시당하는게 싫어서도 그런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인간관계가 별로인사람들을 사회성이 부족한사람들이라고 무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는 세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