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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뚜꺼삐
운전하다 보면 내가 잘못 할때도 있고, 상대가 잘못 할때도 있고, 뭔가의 경미한 지적이나 조언등으로 고마워 할때도 있는데 이럴때 비상등을 켜더군요.몇번 깜빡깜빡하고 나서 끄시는데 이 비상등으로 미안하다.고맙다.앞의 도로 사정으로 위험하니 주의를 요한다는 뜻으로 통용된게 언제쯤 부터인가요?
그리고 그 뜻을 잘 알아 판단하니 신기하기도 하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기한시은1004
안녕하세요. 신기한나방44입니다.
70년대80년대는 무인 과속단속카메라가 설치되지않았습니다. 교통경찰분들이대부분 도로에서 단속을 했습니다.그럴때면 맞은편차선에서 경찰단속한다는걸 알려주기위해 라이트를번쩍 거려주는 신호를 보내면 운전자가 미리알고 과속단속에 걸리지 않게 감속운전을 해서 단속에걸리는 일이 적었습니다. 차선변경 할때도 양보해줘서 고맙다는 표현을 비상등으로 신호해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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