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2025년 기준으로 조직폭력배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도로 30개파, 813명 정도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2위는 서울로 22개파에 약 505명이 파악돼 있고, 3위 부산은 19개파 426명 수준입니다. 뒤이어 경북(13개파 413명), 광주(8개파 392명), 전북(16개파 371명) 순서로 나타납니다. 공식 통계는 경찰청이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국경제·경향신문 등 언론사 기사에서 매년 찾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경찰청·검찰청 공식 홈페이지 ‘통계자료’에서도 지역별 현황을 알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