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조가 오두미도의 전파를 용인했으므로 오두미도는 끊기지 않고 계속 전파될수있었고 장로의 아들 장성이 본산을 용호산으로 옮긴 이래로 천사도라 불렸습니다. 그때부터 대제주와 제주들이 독립해 분파하기 시작했다고 하며, 이후 남북조시대에 들어 구겸지가 북천사도와 육수정이 남천사도로 세우면서 분파되고 천사도를 지식인들 계층까지 받아들이게 됩니다.
수, 당을 거치며 이를 합치고 또한 도교의 상청파, 영보파, 정명파 등을 합쳐 정일교라 부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