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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능토큰(NFT)의 고유성

대체불가능토큰(NFT)의 고유성 구현 방식과 ERC-721 표준이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과 희소성을 증명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토큰이기 떄문에 가상자산에서 거래가 되는 토큰의 원리와 다 똑같습니다. 다만 고유의 차이라면 다른 프로젝트와 다르게 컨트랙트주소이외에 토큰의 고유식별번호를 추가로 넣습니다. 즉 기존의 토큰들은 컨트랙트주소만 있으면 되지만 NFT 컨트랙트주소와 고유식별번호이 #넘버 숫자로 이루어져있고 실제로 NFT를 자세히 보면 #넘버링으로 되어있고 똑같은 이미지라도 #넘버가 있기 때문에 식별이 되는것입니다. 바로 이 tokenID인 #넘버링으로 구별하고 증명하는 원리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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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NFT의 고유성은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토큰 ID와 스마트계약 주소의 조합으로 구현됩니다. ERC-721에서는 각 토큰에 서로 다른 토큰ID가 부여되고, 소유자 주소와 이전 기록이 블록체인에 남아 특정 토큰의 서유 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같은 컬렉션의 NFT라도 각각 별개의 자산으로 구분됩니다. 희소성은 발행량이나 개별 속성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단, NFT가 고유하다는 사실이 연결된 이미지 자체의 유일성이나 저작권까지 자동으로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