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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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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야구 포수 포지션에 외국인 용병은 기용 안되는가요?

프로야구는 흠미와 재미를 선사하며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습니다. 외국인 용병 같은 경우 주로 투수나 타자 포지션에 기용합니다. 포수 포지션에 외국인 용병 기용된 것은 한번도 본적 없는데 원래 안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포수 포지션에 외국인 용병이 투입될 수 있지만 이런 경우가 잘 보이지 않는 이유는 포수가 전반적으로 게임을 살피고 리드해 나가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필요한데 용병은 이 능력이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 전 포지션 다 가능합니다 당산 포수라는 포지션 같은 경우 안방마님이라는 별칭처럼 투수 및 다른 포지션과 소통이 되어야하는 이유가 있어서입니다

  • 네, 포수 포지션에 외국인 용병은 거의 기용되지 않아요.

    보통 포수는 팀의 핵심 역할이라서 국내 선수로 채우는 경우가 많고,

    외국인 용병은 투수나 타자로 주로 활용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포수에 외국인 용병이 기용된 적은 거의 없어요.

  • 특히 투수에 관중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인기가 더 많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포수는 볼을 캐치하는 모션으로 실력이 잘 드러나지 않으며 투수의 실력에 따라 많이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 포수를 외국인선수로 기용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몇 차례 시도도 물론 있었습니다.

    그러나 포수는 특히 우리나라처럼 팀 수가 적으면서 팀가닁 경기수가 많은 리그에서는 상대하는 모든 타자의 데이터를 모리에 담고 있어야 하는데 이게 단기로 우리나라에와서 활약하는 외국인 포수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죠.

    데이터라는 게 몇년에 걸쳐 리그에 있으면서 쌓아가는 것이기에 포수는 타 리그에서 뛰다가 오는 선수가 제대로 기량을 발휘하기 힘든 포지션입니다.

    이건 KBO리그 뿐 어느 리그든 타리그에서 온 포수를 쓰는 건 흔한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