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만성 무기력증 이겨내는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저는 성장과정에서 제 생각과 의견은 묵살당하고 부모님 뜻대로 숨쉬고 생활하고 자랐습니다.
제가 30세가 넘도록 엄마가 사준 옷을 입지 않으면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자랐어요.
그런데 결혼 후 남편도 시댁도 연장선이더라고요.
상담심리 공부를 하면서 인지하고 지금은 통합해가는 과정이긴 하나 만성무기력증은 늘 제게 너무나 높은 허들같습니다.
동기부여가 되는 일은 다 도전해 보았고 병원에도 가 보았지만 변함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