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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가 오늘 집도 가깝고 친한친구하고 카톡을하다가 제가 3시몇시분에 보냈는데 안읽어서 다시 4시에 보냈는데 계속안봐서 너무 불안해요ㅠㅠ 그래서 뭐 화난거있어? 막이렇게 계속 보내게 되는데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반에 친구가 좀 없어서 그런건가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굳센스컹크116
네 집착 입니다. 어떻게 카톡을 보냈다고 바로 읽나요? 받는 친구가 일이 있거나 학원이나 방과후에 일이 있어서
바빠서 못볼수도 있는거죠~거기에 너무 집착 하지 마세요,
그리고 나중에 읽으면 답장이 올겁니다.
너무 급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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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하는 중이겠지 생각하고
못 볼수도 있겠다고 조금 기다리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확인을 한다면 숫자1이 없어지고 카톡이 온다고 생각하세요.
숫자1이 없어지면 카톡을 한번더 보내도 되고
전화를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함박눈속의꽃
친구간에 가족간에도 카톡을 못보거나 전화가 되지 않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각자의 사생활이니 바쁘다 보면 또는 자다보면 그런일이 얼마든 있을수 있습니다 고의가 아니라면 오해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수요일
카톡을 보내서 못볼수도 있습니다
다른일 하다보면 확인이 늦을수도 있는겁니다
괜히 혼자서 불안해 하실필요 없어요 그냥 본인할일
있으면 하시고기다리시면 메세지 확인하면 연락올
겁니다 계속 폰만 보고있을수 없잖아요
감사합니다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톡 답장이 없던지 읽지를 않고 있으면
괜히 불안하고 짜쯩 나기도 할것 같습니다.
현재 상대방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 만큼
가끔은 여유있게 생각하시는 습관도 필요
할것만 같습니다.
목욕탕에 있을수도 있고 톡을 못 읽을
상황일수도 있으니
상대방에 대한 배려의 마음을 가지시는게
편하지 않을련지요.
질문자님 한시간이면 너무 집착같아요 신경쓰지 마시고 유튜브를 보던가 다른 취미로 하던가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친구랑 같은 관심사에 대해서 같이 취미하는것도 좋고요.
세상은요지경
그냥 바쁜가보다 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언젠가는 연락이 오겠죠
너무 집착이 심하면 그 친구분도 아마 질릴거에요
적당히 관심을 가지는게 좋고요 집착하는건 상대방을 힘들게 한다는점을
알아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읽씹 이라는게 생긴 거고요 평소에 그냥 마음을 편안하게 드시는게 어떨까요 계속 신경을 안 쓰는 버릇을 드려야지 신경을 안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