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20년 뒤에도 부자들은 책을 읽겠죠.
옛날 양반들이 그러하듯이 말이죠.
어떤 일을 하든지 문해력은 필수입니다.
문해력 없이는 단순 사무, 노동이 한계에요.
AI가 대체한다, AI를 활용하는 것이 스펙이다.
이것도 정보를 내가 이해를 해야 써먹지요.
사람은 AI가 물어다주는 정보를 분석해야죠.
사람이 소스를 던져줘야 AI가 답을 찾아옵니다.
질문이 구체적이면 더 좋은 정보를 얻겠지요.
이해하고 재조립해서 가공하는 작업이 필요해요.
그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독서입니다.
만화를 읽던, 자막이 있는 영화를 보던
글을 읽는 다는 것이 중요해요.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더 어려운 것을 찾습니다.
캐릭터의 레벨 올리듯이 성장하기 마련이죠.
만화를 100권 읽으면 내용이 거기서 거기라
사람이라면 지겨워서 다른 걸 찾습니다.
책이 아니라 텍스트가 많은 어드벤처 게임들
포인트앤클릭 같은 방식의 스타일도 좋지요.
카드게임들도 있고요. 유희왕, 포켓몬 카드 등.
카드의 효과를 이해하고 조합하는 것은
상당히 복잡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방식이 종이에서 다른 매체로 옮겨질뿐
미래에도 사람이 글을 안 읽을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