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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시대, 정말 책이 필요없는 세상이될까요?
아이들은 책보다 미디어를, 미디어를 보면서 스캔하는 능력이 점점 많아지고. 세상에서는 이러한 능력을 필요로 하고. 독서가 정말 필요없는 세상이 올 수도 있는건가요? 책을 멀리하는 아이 때문에 걱정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10년, 20년 뒤에도 부자들은 책을 읽겠죠.
옛날 양반들이 그러하듯이 말이죠.
어떤 일을 하든지 문해력은 필수입니다.
문해력 없이는 단순 사무, 노동이 한계에요.
AI가 대체한다, AI를 활용하는 것이 스펙이다.
이것도 정보를 내가 이해를 해야 써먹지요.
사람은 AI가 물어다주는 정보를 분석해야죠.
사람이 소스를 던져줘야 AI가 답을 찾아옵니다.
질문이 구체적이면 더 좋은 정보를 얻겠지요.
이해하고 재조립해서 가공하는 작업이 필요해요.
그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독서입니다.
만화를 읽던, 자막이 있는 영화를 보던
글을 읽는 다는 것이 중요해요.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더 어려운 것을 찾습니다.
캐릭터의 레벨 올리듯이 성장하기 마련이죠.
만화를 100권 읽으면 내용이 거기서 거기라
사람이라면 지겨워서 다른 걸 찾습니다.
책이 아니라 텍스트가 많은 어드벤처 게임들
포인트앤클릭 같은 방식의 스타일도 좋지요.
카드게임들도 있고요. 유희왕, 포켓몬 카드 등.
카드의 효과를 이해하고 조합하는 것은
상당히 복잡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방식이 종이에서 다른 매체로 옮겨질뿐
미래에도 사람이 글을 안 읽을 수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미디어 시대에도 책이 완전히 필요 없는 세상은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디지털 콘텐츠가 확산되고 있지만, 책은 여젼히 정보 문해력, 깊이 있는 사고, 주제 전문성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책이 필요없어질 것 같진 않아요. 미디어와 함께 살아가야 하지만,
책은 여전히 깊이 생각하고 집중하는 힘을 길러줘요.
아이들이 미디어를 많이 본다고 해서 책이 필요없어지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균형 잡힌 읽기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책은 마음의 양식이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소중한 것이라 믿어요.
종이책은 책나름대로의 장점이 있지만 미디어시대에는 점점 필요가 없기는 하지만 쉽게는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아이가 책을 싫어하면 미디어북 같은 전자책으로 보면 되요,독서는 필요하고요 그걸 꼭 종이책만 고집할게 아니고 전자책도 똑같습니다.
서적또한 이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으로 사서 읽을수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콘텐츠들은 10수년도 전부터 개발되었던 것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서적이 사라지지는 않았고 꾸준히 출판되고있습니다.
아마 지금 이상황이 유지될것이라 보여지네요.
아이가 책을 멀리하는건 디지털 시대라서가 아니라 그냥 부모잘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