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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터 프로야구 개막식인거 같은데 선발이 대부분 외국인데.. 맞나요?

내일 부터 프로야구 개막을 한는걸로 알고 있는데.. 투수들을 보니 토종 투수들보다는 외국인 투수들로 선발을 내새운거 같은데.. 아지 엔트리가 정확하게 발표는 안난건가요? 만약 엔트리가 나온다면 몇시에 나오나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아는 바와 같이 개막전 모든 경기에 외국인 투수가 선발로 출전하게 됩니다.

    각 팀이 1,2선발을 외국인 투수로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잠실구장: LG 트윈스 - 요니 치리노스 VS 롯데 자이언츠 - 찰리 반즈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KIA 타이거즈 - 제임스 네일 VS NC 다이노스 - 로건 앨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삼성 라이온즈 - 아리엘 후라도 VS 키움 히어로즈 - 케니 로젠버그

    수원 KT위즈파크: KT 위즈 -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VS 한화 이글스 - 코디 폰세

    인천 SSG랜더스필드: SSG 랜더스 - 드류 앤더슨 VS 두산 베어스 - 콜 어빈

  • 내일 경기의 선발예고는 20일의 미디어데이 때에 감독들이 미리 발표른 했습니다.

    물론 공식발표야 하루 전에 하는 거니 바뀔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할 수는 없으나 야구판이 어떤판인뎌 쓸데 없이 욕먹을 일을 만들 바보는 없겠죠.

    내일 10개 구단의 선발투수는 모두 외국인투수입니다

  • 2025 한국프로야구 KBO 리그 개막전 선발 투수가 모두 외국인 선수로 낙점되었습니다. 2017년 이후 8년 만에 개막전 선발이 모두 외인으로 채워졌습니다. 지난해엔 국내 대표적인 선발 에이스 한화 류현진과 SSG 김광현이 개막전 선발로 나섰습니다. 이미 발표됫습니다 ㅜㅜ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