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대가 변화함에 따른 부작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우리나라가 일본과 똑같이 사회발전이 된다고들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일본은 전쟁 이후 전세계에서 착취한 재물을 갖고 있는 엄청난 부를 갖고있는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 후 세대에 부모들은 부족함없이아이들을 키웠습니다. 그 결과 이기적이고 자신만을 아는 사회층이 생겼죠. 그 시대를 간접적으로 반영한 것이 각종 애니메이션의 폭력적인 학생들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6.25전쟁 이후 힘들게 산업기를 버틴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는 웬만한걸 부족함 없이 키우려고 했죠. 그 결과 전체는 아니지만 개인이기주의가 팽배해진 나만 우선이 세대가 생겼습니다. 요즘 사회 범죄만 보더라도 젊은세대가 엄청 증가했습니다. 부모세대에게서 이것저것 부족함없이 받아서 살아오다가 나이가 되어 막상 사회로 나와보니 본인마음대로 안되는 세상이 오니 감정조절이 어려워지고 그걸 못 견디다보면 큰 사고를 치게되는 것입니다. 옛날처럼 주변을살피면 가족을 위해 헌신할 세대가 지금 있을까요? 우리나라도 똑같이 혹은 비슷하게 가고 있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