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망쳤을때 부모님한테 숨기려는 이유

시험을 망쳤을때 부모님한테 먼저 숨기려는 아이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본인도 실망을 했을텐데 부모님한테 숨기는 이유가 뭐때문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시험을 망쳤을 때는 당연히 부모님께 알리기 싫어하는게 아이들의 습성입니다 저도 어렸을 때 그랬던 기억이납니다 일단 잘했을 때는 자랑을 하고 싶고 못 했을 때는 숨기려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혼날까 봐 두렵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그렇죠

  • 첫번째로는 혼날까봐 입니다.

    특히나 부모님이 시험에 신경을 많이 쓰면 분명 잔소리를 하던 화를 내던 하실테니까요.

    두번째는 부끄러워서죠.

    자기 성적이 자기가 보기도 부끄러운데 남한테 보여주고 싶지 않죠. 그게 부모님이라도 부끄럽고 더욱이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은 감정도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하염없이 우는 매미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시험을 망쳤을 때 숨기려고 하는 이유 중에 가장 첫 번째가 혼날카봐 두려워서 숨기는 거 같습니다. 또는 시험을 망쳤기 때문에 너무 창피해서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이런 아이들은 대부분 소심한 성격이라서 야단 맞는게 두려워서 감추는게 가장 끈 이유가 아닐까 쉽네요 평소 너무 주눅이 들어서 성격이 소심해진 탓일듯 쉽네요

  • 부모님께 혼날까봐 숨기거나, 부모님이 실망하시는 걸 보기 싫어해서 그렇거나, 대부분 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경우, 전자가 많고, 대학생 이후부터는 후자가 많습니다.

  • 혼날꺼 같은 생각에서 이겠죠

    나도 이렇게 실망을 하는데 부모님은 얼마나 더 실망을 할까에서 오는 마음이지 않을까요?

    그럴때는 다음에 잘하면 되지 하는 마음을 아이에게 심어주시면 될꺼 같습니다.

  • 시험을 망치면 아이들은 의기소침해 지는데요

    그리고 말도 평소보다 없어지고 그리고 또 부모님께 어떡해

    말해야 하나하고 거짓말 거리를 만들려고 하는데요 아마 이런 아이들의

    심리는 부보님을 실망시켜 드렸다는 것이 가장 큰것 같습니다

  • 혼나는게 가장 두렵지 않을까요?

    부모님의 믿음에 보답을 못했다는 생각도 있을 수 있고, 스스로 실망하기도 하겠지만 낮은 점수로 인해 들려올 잔소리와 꾸중을 피하기 위함이 더 클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