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전교1등이 알고보니 학생과 학부모와 기간제 교사가 학교 시험지를 훔쳐서 시험을 보려했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자식을 올바르게 가르쳐야할 부모가 자식과 공모해서 시험지를 훔쳐 부정으로 내신점수를 올리려하다니요. 장차 어떤 사람이 바라기를 원했을까요? 안타깝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정말 이런일이 흔한게 무제입니다 ㅠㅠ 수능떄도 대리 시험을 치는것도 나오거니와 학교 교장이나 교감이 교사의 시험지를 받아서 자기 가족한테 전달해서 시험을 보게 하지 않나 너무한 일이 많아요 이런거 걸리면 교사를 못하게 제명시키거나 사학연금까지 못받게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