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지구의 표면 중력은 위치에 따라 미세하게 차이가 나는데 지구는 완전한 구형이 아니라 적도 부근이 약간 부풀어 오른 타원체로서 적도에서는 극지방보다 중력이 약간 더 약하게 됩니다! 이는 적도에서 지구의 반지름이 더 길어지게 되므로 중력이 줄어들기 대문에 나타나게 되는 현상이죠. 또 고도가 높아질수록 중심에서부터 멀어지므로 중력이 약해지며 미각의 밀도 차이에 따라 중력이 달라지게 되며 밀도가 높은 암석이 있는 지역에서는 중력이 더 강하고 밀도가 낮은 지역에서는 중력이 더욱 약해지게 되며 특정 지역의 암석 구조와 지하 자원의 분포도 중력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자전에 의해서 원심력은 적도에서 최대가 되고 극지방에서는 최소가 되게 됩니다. 원심력은 중력을 약간 상쇄시켜 적도에서는 중력이 약간 더 약해지게 만들게 되죠. 또한 조석력에 따라서도 달라질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