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까치가 높은곳에서 머무르면서 주변을 살피는건 고양이가 있는지 경계하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까치는 원래 먹이를 먹을때 항상 주변을 경계하는 습성이 있는데 글고 고양이사료같은 땅에 있는 먹이를 먹을때는 더욱 조심스럽게 행동하게 되죠 고양이뿐만 아니라 개나 다른 동물들 사람까지도 경계대상에 포함되어서 여러 지점을 옮겨다니면서 안전한지 확인한후에 내려와서 먹이를 먹는것같습니다 까치는 머리가 좋아서 위험요소를 미리 파악하고 도망갈 경로까지 생각해두고 먹이활동을 하는 똑똑한 새라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충분히 고양이를 경계하는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풀숲이나 길가에 까치가 죽어 있거나, 깃털, 뼈 등이 보이곤 하는데 이는 고양이가 사냥을 한 것이죠. 그만큼 야생의 고양이는 새, 쥐, 벌레 등을 잡아 먹는 포식자이기 때문에 까치 입장에서는 고양이가 충분히 두려울만 하죠. 하지만 먹을게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까치에게 사료는 고단백, 고영양소의 음식이니 포기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