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그래픽은 말그대로 cpu로 그래픽 작업이 가능한 것입니다. 외장그래픽보다는 부품 하나가 덜 들어가서 가격도 저렴할테고, 노트북의 경우에는 좀 더 무게가 덜 나가서 경량화된 노트북에 좋다고 할 수 있겠네요. 외장그래픽의 경우 영상 작업을 비롯해서 고사양의 게임을 돌릴 때 필요합니다. 요새 내장그래픽 성능이 좋아져서 대부분 성능이 준수하게 나오나 고사양의 게임이나 딥러닝처럼 그래픽 자원이 많이 필요할 경우에는 아직 내장보다는 외장그래픽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평소에 pc사용 환경이 단순 문서작업이나 웹서핑, 영상시청이나 가벼운 게임 정도라면 외장그래픽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고 내장그래픽만으로도 충분하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