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밥을 먹고 걷기 운동을 해도 소화기 안되는것은 나이를 먹어서 노화가 되어서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모든 신체조건들이 노화가 되면서 소화되는 시간도 오래 걸릴수 밖에는 없습니다. 되도록 천천히 먹고 적게 먹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모든 장기가 회복 및 재생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위장도 오래도록 일을 하다 보면 기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 소식을 하고 소화가 용이한 음식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위장질환이 있다면 먼저 치료를 하고 없다면 식이섬유보다는 소화흡수가 잘 되는 음식을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세월은 거스를 수 없고 몸은 노화하니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