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 걷기 운동을 해도 소화가 안되는 것은 나이 때문인가요?

과거 젊은시절 밥을 많이 먹더라도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 먹을것을 찾습니다. 그런데 중년이 되니 밥을 적당히 먹고 운동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이 드는데 이는 나이 때문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밥을 먹고 걷기 운동을 해도 소화기 안되는것은 나이를 먹어서 노화가 되어서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모든 신체조건들이 노화가 되면서 소화되는 시간도 오래 걸릴수 밖에는 없습니다. 되도록 천천히 먹고 적게 먹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들수록 소화 능력이 저하되요. 침, 위액 등 소화 효소의 분비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위산 분비도 감소하게 되고 산도가 낮아지면서 음식물 흡수로 저하로 이어지게 됩니다. 또한, 소화시키는 연동 운동도 저하됩니다. 소장으로 배출하는 속도가 느려지고 탄력성 또한 감소하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더부룩하게 됩니다.

  • 사람은 나이가 들면 모든 장기가 회복 및 재생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위장도 오래도록 일을 하다 보면 기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 소식을 하고 소화가 용이한 음식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위장질환이 있다면 먼저 치료를 하고 없다면 식이섬유보다는 소화흡수가 잘 되는 음식을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세월은 거스를 수 없고 몸은 노화하니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 나이듦에 따른 노화로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건 당연합니다 다만 적당량의 식사와 운동으로도 소화가 안된다면 식사 시 국을 조금만 드시고 숟가락보다는 젓가락으로 식사를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나이가 들면서 소화 기능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중년 이후에는 위장 근육이 약해지고 소화 효소 분비도 줄어들어 소화가 느려져요..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소화에 좋은 식품, 적당한 운동,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 식사를 하고 걷기 운동을 해도 소화가 잘 안되는 것은 말씀하신 것처럼 노화에 따른 소화력 감퇴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영양가 있게 소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무래도 나이가 듬에 따라 소화기간을 구성하는 위장과 장운동이 젊을때에 비해 눈에 띄게 줄어들기 떄문에

    젊은때 양 생각하고 드시거나하시면 매우 고생을 하실수가있습니다.

    그렇기에 양껏 드시기보다는 몸을 생각하셔서 양을 조금 줄여서 드시는것 추천드리고요.

    나이떄문에 소화력이 약해지는것은 누구나 겪는 일이기는 하지만 다른문제가 있어 소화불량이 계속되는걸수도있기에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