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다부진랍스타 담비아입니다.
부모님도 아이도 힘이 고민이 많고 걱정도 되시겠어요.
남들과 다름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조금은 더디거나 다를 수 있지만
아이가 세상 속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
충분히 가능하고 잘 해내리라 생각합니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원활하게하기 위해서 어릴 적 수술로 인한
다름의 이유를 차근히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과정에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괴롭히는 상황을 알고 계시는 것이 아이도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또래 친구들 전부와 친구가 될 수 없는 것이니 그 안에서도
분명 진심을 다해 마음을 나누는 친구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어렵겠지만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같이 점심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학교생활 잘 마치고 하고 싶은 일 하는
멋진 사람이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