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웃사이더란 의미가 언제 부터 왜 바뀌었나요?
83년 탐 크루즈, 맷 딜런 등이 나온 영화 아웃사이더나
봄여름가을겨울의 노래 아웃사이더의 가사(누구의 이해도 바라지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등을 봐도
원래 아웃사이더는 사회의 기성 틀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인 사상을 지니고 행동하는 사람이란 의미에 가까웠습니다. 간혹 반항아 정도의 의미로 확장되긴 했지만요.
일명 자발적 아웃사이더랄까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집단에 끼지 못하고 겉도는 특히 주류에서 밀려닌 진따 같은 늬앙스로 주로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 바뀌었고 왜 이렇게 바뀌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