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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금이 고점일까요? 아니면 블랙웰 믿고 더 가도 될까요?

요즘 뉴스 보면 빅테크 기업들이 이제 AI에 돈을 좀 덜 쓸 거라는 얘기도 돌던데 그럼 엔비디아 주가도 이제 꺾이는 거 아닌가요? 반대로 이번에 나온다는 새 칩이 진짜 대박 나서 주가를 계속 끌어올릴 수 있을까요? 지금 분위기에서 더 오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가의 고점 여부는 단순 뉴스 한두 개로 판단하기 어렵고, 핵심은 데이터센터 매출 증가율이 실제로 둔화되는지와 신규 칩 수요가 기존 기대를 넘어서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블랙웰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면 실적이 주가를 정당화할 수 있지만, AI 투자 속도 둔화 신호가 숫자로 확인되면 변동성은 크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엔비디아에 대한 내용입니다.

    엔비디아사는 제가 알기로는 블랙웰 제품 이후 버전의

    제품도 발표하고 있기 때문에 더 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

    단, 분명한 것은 AI 관련된 과잉 투자 우려도 분명 있다는 것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NVIDIA 는 AI 데이터센터 수요·블랙웰 칩 실적 반영 여부가 핵심이며, 단기 고점 여부보다 매출 성장률 둔화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향후 실적 가이던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할 가능성이 큽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 전문가들의 시각은 단기적으로는 과열일 수 있지만,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다는 것이 앤비디아에 대한 평가 입니다.

    따라서 2026년 현재 AI 산업은 정점이라기보다는 '인프라에서 서비스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다 보고

    블랙웰이 이 과도기를 성공적으로 연결해 준다면 주가는 한 단계 더 레벨업할 수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 나타날 변동성(파도)을 보고 투자의 규모를 조정해야 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빅테크의 투자 효율화 요구로 인해 단기적인 변동성을 겪을 수 있으나, 차세대 칩 블랙웰의 압도적인 기술 경쟁력이 다시 한번 성장 동력을 공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의 관심이 하드웨어 구매에서 실질적 수익 창출로 이동하고 있는 만큼,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기업들의 AI 실적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따라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이 결정될 전망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엔비디아는 AI 인프라 수요가 강세를 보이면서 블랙웰 칩과 관련해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받고 있는데, 여러 투자 기관들이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240~275달러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매출 성장과 이익률 개선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젠슨 황 CEO 또한 블랙웰과 루빈 인프라에 대한 누적 주문이 2026년까지 5,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 밝혀 장기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많이 올랐으니 잠시 조정을 거칠 수도 있지만, 블랙웰 등 신제품 성장동력을 믿고 장기적으로 분산하여 꾸준히 투자하는 전략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