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은 마약 중에 한 종류로 흔이들 '뽕맞았다'라는 말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어로 필로폰이라 부르며, 일본에서 자국 발음대로 읽은 것으로 알려졌기도 하지만 실제 첫 개발자나 생산지가 모두 일본이 원조입니다. 이 물질은 1888년 도쿄대 의학부 나가이 나가요시(長井長義) 박사가 감기약을 만들다가 우연히 발견한 것으로 임상실험 도중 각성효과가 매우 뛰어나다는 사실이 발견되면서 각성제로 개발되었습니다.
. 바로 이 필로핀이 2차 대전 당시 연합군이든, 추축국이던 거의 모든 군인들엑 지급되었던 각성제였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