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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신규 원전 2기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다는데 앞으로 추가 건설도 가능할까요?
그동안 민주당에서는 탈원전 정책을 고수해왔으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전력수요가 증가함에 따라서 어쩔 수 없이 기존에 건설하던 2기의 원전을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다는데, 향후에는 추가적인 건설도 가능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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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신규 원전 2기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면서 추가 건설 가능성을 열어둠으로 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을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현 정부는 원전 정책을 다시 추진하기로 결정했으며 앞으로 추가 건설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 원전 2기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공식 발표 했으며 이는 이전 정부에서 계획으로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기조에서 다시 정책 방향을 전환한 것입니다. 앞으로 추가 건설 가능성은 전력 수요 및 탄소중립, 정책 틀 자체가 포괄적 에너지 믹스 사업, 소형 원자로 등 기술 확장 가능성으로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도 저의 개인적인 견해지만 원전은 계속해서 늘어날 거 같습니다. 아무리 신재생이 좋다고 하더라도 데이터센터나 전가차 등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전기의 수요를 충당하기에는 원전의 유일한 해답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