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는 원전 정책을 다시 추진하기로 결정했으며 앞으로 추가 건설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 원전 2기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공식 발표 했으며 이는 이전 정부에서 계획으로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기조에서 다시 정책 방향을 전환한 것입니다. 앞으로 추가 건설 가능성은 전력 수요 및 탄소중립, 정책 틀 자체가 포괄적 에너지 믹스 사업, 소형 원자로 등 기술 확장 가능성으로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